몽생미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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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 옹플뢰르, 몽셍미셸

[프랑스] - 옹플뢰르, 몽셍미셸

Day 18오늘은... 몽솅미셀 투어 있는날 ㅋㅋ사실 프랑스를 2번 들린 이유는 여기에 이날을 위해 2년 반을 기다려왔다 하하투어를 받으러 아침일찍 출발했다.아침밥도 못먹음 ㅠㅠ.. 숙소 아침밥 맛있는데8:00 이지만 어두웠다.아침에 오니 느낌이 새로운 샹젤리제와 개선문호호여기가 샹젤리젠지 아닌지 구분이 잘 안가는.. ;;전용 차를 타고 고고~가격은 .. 비싸다 여지껏 투어한것중에 가장 비싼 ㅠㅠ...파리 - 옹플뢰르 - 몽생미셸 이렇게 왕복 10시간 걸리는 아주 대장정이다.가다가 들린 프랑스 휴게소프랑스 고속도로도 타보고 좋은 경험이었는듯...3.6유로에 아침해결... 그러나 배고픔..3시간 가량을 더 갔을까...드디어 도착한 옹플뢰르..굉장히 아름다웠다.암스테르담의 색깔 버젼 ㅋㅋ? 알록달록게다가 흐릿했

21일 : 프랑스 몽 생 미셸 - (3) 바깥 멀리서 감상하는 몽 생 미셸의 참멋

21일 : 프랑스 몽 생 미셸 - (3) 바깥 멀리서 감상하는 몽 생 미셸의 참멋

몽 생 미셸 사원에서 빠져나가는 길입니다. 사진을 찍고 있는데 뜬금없이 카메라를 발견하고 웃어보이는 현지 꼬맹이. 이런저런 사진들을 찍으면서 몽생미셸의 바깥으로 향합니다. 왠지 지금 나가면 다시 몽 생 미셸 안쪽으로 들어오기 힘들 것 같아 셔터를 더 눌러봅니다. 힘들게 찾은 몽생미셸인데 우중충한 하늘이 참 도와주질 않네요 제 바람을 들은건지 커피 한잔 하는 동안 하늘이 점차 푸르러지기 시작했습니다. 왔다갔다하며 관찰한 하늘 중에 가장 괜찮은 사진들을 이렇게 골라봤습니다. 이렇게 사원 벽을 따라 모래사장을 직접 걸어다녀 볼 수도 있습니다. 신발이 적절치 못해서 가보지는 못했지만.. 예약된 버스 시간에 맞춰 몽생미셸을 떠났습니다. 여기 상점에서

21일 : 프랑스 몽 생 미셸 - (2) 몽 생 미셸 사원

21일 : 프랑스 몽 생 미셸 - (2) 몽 생 미셸 사원

몽 생 미셸 사원으로 오르는 줄은 생각보다 길었습니다. 주변 사진들을 찍으며 지루함을 달래봅니다. 원래 사원으로 만들어진 곳이었지만, 사람 숫자가 늘어나고 규모가 커지다보니 요새, 감옥으로도 쓰이는 등 많은 변화를 거쳤습니다. 몽 생 미셸의 정상에까지 올랐습니다. 주변의 풍경들도 감상해봅니다. 여기저기 보수공사가 진행중인 흔적이 보여 깔끔하지는 못하지만 보이는 것이라고는 밭과 바다뿐인 이 곳에 이렇게 거대한 사원을 중세에 만들 생각을 했다는 것은 참 놀랍지요. 사원 안쪽에 조성된 꽃밭입니다. 이런저런 내부 모습들을 구경하다 보면 사원 구경이 마무리됩니다. 사원에서 나와 몽생미셸 밖으로 나가기까지의 이야기는 다음 편으로 넘기겠습니다.

21일 : 프랑스 몽 생 미셸 - (1) 중세의 모습을 간직한 사원과 마을

21일 : 프랑스 몽 생 미셸 - (1) 중세의 모습을 간직한 사원과 마을

이 날은 파리 외곽의 몽 생 미셸을 다녀오기로 했습니다. 좀 부지런해야 갈 수 있는데요, 파리 몽파르나스 역에서 렌까지, 렌에서 버스로 몽 생 미셸까지 가는 편도 시간은 3시간이 넘습니다. 왕복으로 치면 시간 소모가 상당하고, 유레일패스 소지자 할인을 넣어도 왕복 80유로의 교통비로 인해 출혈이 엄청났네요. 그래도 파리에 오래 머물 생각이라면 꼭 추천하고픈 코스입니다. 사진은 렌으로 가는 TGV 안에서 찍은 이름 모를 소도시의 사진. 렌(Rennes) 도시 자체는 별로 볼 게 없고, 몽 생 미셸로 가는 길에 들르는 성격이 강합니다. 역에서 내리면 몽 생 미셸 행 버스로 안내하는 도우미가 바로 눈앞에 보일 정도..; 버스 창밖을 봐도 들판과 들판, 그리고 들판 뿐입니다. 한숨 잠을 청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