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챌

포스트: 613
Tags

Posts

613 posts

이제 겨우 제로(0)

[謎卵] CODE PAGE 949|2016년 8월 1일

이제야 득실이 0이네. 플러스도 될 수 있었는데!! 우리 관객들은 항상 호응은 좋다. 훈련하는데 선수들이 흐느적 대는 느낌을 받았음. 내가 더워서 그런 걸지도. 일찍 가서 경기장 밖의 정자에 앉아서 혼자 놀았음. 그래도 시작할 때쯤 되니 W석은 꽤 많이 모였다. 전부터 백인 여자분이 흑인 아기를 데리고 있어서 의아하게 여겼는데 드디어 그 아기가 누구 아기인지 목격함. 장끌로드의 아들이었다. 부인이 백인이었던 거. 안고 있는 거야 많이 봤는데 애기를 내려 주는 걸 못봐서. 황인범이 인기 많네. 귀염받음. 김병석은 어떻게 권정혁을 아는 걸까. [우리들의 챌린지 리그] 대전:경남=3:1 대전 전반 38분 진대성 PAL 내 L-ST-G (득점:진대성, )왼쪽 대

오늘은 뭔 날인가

[謎卵] CODE PAGE 949|2016년 7월 31일

김성호 주심은 더운 거하고 관계 없는데. 원래 파울에는 관대하지만 어드밴티지 안 불고 자리에 좀 집착(스로인, 프리킥 등등을 말하는 거)하며, 관대한 파울과는 달리 카드와 PK에는 관대하지 않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런 것보다 제일 싫어하는 건 본인에게 항의하는 것. 항의를 매우 싫어함. 그걸로 유명한데. PK를 그렇게 좋아하는데 안 나온게 신기한 거. 매우 좋아한다. 그래도 그 카자흐인가 키르키스스탄인가 하고 비교하면 나름 양심적. 공정하게 양팀 모두의 항의를 싫어하는 분이다. 기분 좋을 때는 무난하게 보는 편. 취급 주의사항: 절대 따지러 가지마라. 맞을 수 있음. 경남 팬이 심판실로 쳐들어가서 욕하고 도망갔다는게 생각나네. 어떻게 한 거냐. 심판실을 찾아내다니 대단하다. 하지만 김성

오늘 날씨 정말 덥다

[謎卵] CODE PAGE 949|2016년 7월 30일

심판도 더운가보다. 욕을 오늘도 먹으시고. 광주는 잘했는데? 골 먹었다고 당황하지만 않았다면 충분히 승산 있어보였음. 일단 송승민이하고 김민혁이 잘하더라고. 체력도 좋고. 이웅희야. 덥지도 않냐. 머리 좀 깎지? 군인은 군인답게!! 군인 정신!! 우리 감독이 더 머리가 짧잖아. 김성준이랑 친했던 기억이 남. 붙어 다니다가 사진도 찍힘. 김성준이 오늘 PK 두 번 찬 거 재밌어 보였다. 주장 완장도 차고. 많이 컸네. 파넨카 킥도 성공 시키고 선수들이 들어와서 다시 차라니 평범하게 참. [오늘의 클래식 리그] 전북:광주=3:0 전북 후반 16분 레오나르도 자기측HL정면 ∼ 로페즈 PAR 내 R-ST-G (득점:로페즈, 도움:레오나르도) 전북 후반 25분 이재성 HL정면

졸면서 본 올대 평가전

[謎卵] CODE PAGE 949|2016년 7월 30일

정확히는 조느라 고개를 들기가 싫었다. 바닥에 엎어져서 보니 편안해서(사실 안 보임. 모니터가 구식이라 시야각이 별로) 제일 잘 생긴 건 신태용인 거 같지만, 이창민이나 정승현도 그 정도면 괜찮다. 경기장에서 못봐서 판단이 힘들긴 해도 누군지 또 있는지 모르는 상태에서 경기장에 있는 사람에게 빛이나서 본 것은 신태용하고 임상협 정도다. 뭔 인간이 뒤통수에서도 빛이 나냐 느낀 건 신태용 뿐이고. 물론 당시 우리 감독님이던 유상철도 정말 가는 몸에(선수시절보다 말랐었다) 예뻤지만. 왜 잘생긴 타령이냐면 전반 내내 졸아서 그렇다. 기억 나는게 그것 뿐이다. 대한민국:스웨덴=3:2 이기려면 실점을 하면 안 된다. 신태용 감독이 경질 되기 직전의 교훈을 좀 되살리자. 성남팬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