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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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posts거시누크의 치명적인 매력이 돋보임
그리고 거든 정운께서 포털 댓글에서까지 인기를 끌고 계심. 컬트적인 인기인가. [클래식 리그] 울산:광주=2:0 울산 전반 15분 정준연 GAR L자책골 (득점:정준연, ) 울산 후반 8분 이명재 PAL ∩ 김신욱 GAL H-ST-G (득점:김신욱, 도움:이명재) - 수비는 점프하지만 시누크는 점프하지 않음. 그냥 가볍게 헤딩할 뿐. - 정준연이 자책골 두 번 째 기록이라는데 사실 인천전 그건 그냥 케빈 골이나 다름 없었으니 이게 진짜 자책골 같어. - 여하튼 시누크의 위엄에 놀라서 공을 걷어내지 못한 그 친구가 불쌍하다고 하기에는 다음주에 울산 상대해야 하는 대전이 더 불쌍. - 시누크를 막아줄 옛 친구들도 다 떠나갔고. 창훈이도 이적했고 웅희도 이적했고 그 때 김영빈하고
우와아한 K리그
우아한이 아니고 우와아 한 입니다. [오늘의 클래식 리그] FC서울:제주 유나이티드=1:0 서울 후반 44분 에벨톤 GA 정면내 R-ST-G (득점:에벨톤, ) - 박주영 때문인지 관객이 많았다고 합니다만 제주를 이긴 건 징크스와 김용대 때문인 모양입니다?! - 전북 경기 본다고 안 봤는데 짐작이 가는 느낌. 맨날 보던 서울 경기를 종합해 볼 때? - 차두리 풀타임이던데 아챔 어쩌려고 하는 계획인지... 수원삼성 블루윙즈:부산아이파크=2:1 수원 전반20분 염기훈 MFR FK∩ 민상기 GAL 내 H-ST-G (득점:민상기, 도움:염기훈)왼쪽 부산 후반29분 이범영 자기측GAL FK∩ 웨슬리 PAR 내 L-ST-G (득점:웨슬리, 도움:이범영)가운데 수원 후반 48분 김
이재성이 잘하긴 잘하는가 보다
2011년부터 탐났는데. 어린놈 하나 빠진다고 왜 하나도 연계가 안 됨? 차두리는 원래 현역도 은퇴할 예정이었던 모양인데 최용수 감독이 불쌍해서 그런지 알 수 없는 사정으로 1년 더 뛰기로 함. 하지만 은퇴식이 이러면 곤란해. 잔디도 누가 파먹은 모양이고 락스 뿌린 건가? 스프레이로??? 그러니까 그냥 이재성을 넣어서 좀 경기좀 제대로 하자. 이 정도일줄 몰랐어. 대전 잔디보고 뭐여 싶었는데 무슨 이건...상암은 돈만 벌고 관리는 안 하는 모양이다. 십자가는 왜 그림??? 차두리가 저기서 토요일날 뛰어야 하는데 저게 뭐냐. 지동원도 사실 2011년 아시안컵 이후로 계속 상태가 안 좋지 않았나. 하하. 전남이 거상이라 그런지 파는데 혹해서 홀랑 팔았으나 부상 회복 하고 나갔어야
K리그 챌린지의 일일
안양이 잘한다고 하고 잘하는 팀인 건 맞다. 작년에도 그랬다. 그런데 막판에 플옵권에도 못드는 희안한 일이 발생함. 부천과 충주를 제외하면 승점차가 거의 나지 않아서 그런 현상이 생겼음. 올해는 어떠려나 모르겠다! [오늘의 챌린지 리그] 서울E:안양=1:1 서울E 전반 37분 , 김재성1 PK PK PK-R-G (득점:김재성1)가운데 안양 후반 4분 김선민 PAL 내 L-ST-G (득점:김선민, ) - 안양 서포터 목소리 크다. 사실 저 반의 반 아니다 한밭종합에 온 안양 서포터는 대강 열명 정도 밖에 안 되었음. 그래도 목소리는 컸음. 뚜껑 없는 경기장이라 퍼지는데도. 하물며 잠실은 뚜껑이 있으니. - 서울E랜드 다들 이런 별명 생각하고 있으면서 말은 못하는게 분명해. 서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