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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강한 육군이. 군경팀이 리그에 낀 건 복잡한 이유('프로 선수를 받아주세요'+승강제의 리그 수 유지+'프로 선수를 받아주는 대신 한 자리 정상적으로 달라')가 겹친 거지만 아직은 팀 수가 딸려서, 또 앞으로도 간당간당한 리그 재정 때문에, 게다가 우리나라가 의무병제에서 벗어나기에는 아직 가난하다는 이유로 계속 될 듯. 국대 문제도 있고. 여하튼 대한민국의 강한 육군이 대구FC를 추적 중. [오늘의 챌린지 리그] 상주:경남=1:0 상주 후반 13분 한상운 PAR → 조동건 GAR 내 R-ST-G (득점:조동건, 도움:한상운) - 최소 실점팀과 최다 득점 팀의 경기인데 이게 뭐랄까 작년에도 그랬듯 최저 실점팀 상대가 쉬운 건 아니다. - 실제로 경기 양상도 그랬다. 그
챌린지 리그는 뭘 해도 안 쉬므로
오늘도 함. 우리가 내년에 이 일정을 따라갈지 아니면 클래식 하위권에 머물지는 좀 더 가봐야 알겠지. 우리가 기운센 울산을 상대해야 한다는 사실이 좀 무섭네. [오늘의 챌린지 리그 소식] 부천:안양=0:1 안양 전반 17분 김선민 PAR 내 ∼ 김동기 PK우측지점 R-ST-G (득점:김동기, 도움:김선민) - 부천이 잘 안들어간 모양. 그건 그렇고 김동기 군대 간다고 하지 않았나? 김선민은 집 아니 울산으로 갈 거 같고. 김선민 발목은 과연 현역을 갈 수 있는 발목인가도 궁금하다. 충주:안산=0:0 - 충주가 슈팅도 유효슈팅도 훨씬 많더라. 뭐 많아 봐야 슈팅 12에 유효 6인데, 이게 많은 건 맞음. 근데 안 들어감. - 그래서 MOM도 경찰청의 이진형 골키퍼. - 안산 경찰
일단 프런트가 우리 감독에 대해 신뢰를 표시했다
기자가 급하게 올리고 수정한 제목이 더 인기를 끌었지만 일단 강등 되든 안 되든 계약기간을 지키겠다는 이야기. 그거 지킨다고 되는게 아니라 선수를 최문식 감독이 데려왔잖아? 그럼 어차피 비싼 애들도 아니니 일단 데리고 가,고 영입도 프런트 마음이 아니라 감독 마음대로 하고, 뭐 그런게 되어야 진짜 같이 가는 거고 계약기간 지키는 거 아닐까? 감독 자주 바꾸는 건 나도 반대. 근데 그건 유상철 때도 반대였는데 결국 그렇게 되던데. 과연 우리팀이 어떻게 운영을 할지는 지켜보겠지만 항상 무엇을 생각하든 그 이상을 보여줘서. 생각이 지나친 거겠지만, 김은중도 전 구단주. 즉 은퇴선언한 시장이 좋아하던 선수라 그렇게 은퇴식도 못하고 급하게 내보낸 거 아닌가 하는 생각까지 드는 요즘이라. 생각
경찰청 합격 명단 나왔다
하루 전에 가운데 가린게 유출(?)되어서 조그만 소란이 일었지만 어차피 하루전이라? ▲ 안산 경찰청 입대 선수 15명 DF : 안영규(25, 광주FC), 조성진(24, 수원 삼성), 박요한(26, 충주 험멜), 정다훤(27, 제주 유나이티드) MF : 김준엽(27, 경남FC), 주현재(26, FC안양), 최진수(25, FC안양), 공민현(25, 부천FC 1995), 한지호(26, 부산 아이파크), 이현승(26, 대전 시티즌), 김은선(27, 수원 삼성), 최보경(27, 전북 현대) FW : 임선영(27, 광주FC), 황지웅(26, 대전 시티즌), 김동섭(23, 부산 아이파크) 기사 출처: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