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TANDFURI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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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 : 더 오리지널"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을 이제야 손에 넣은 겁니다. 참고로 해외판 입니다. 한글 자막 있는 해외판이죠. 덕분에 한글이 하나도 없습니다. 심지어는 구형 뚱땡이 케이스이구요. 디스크는 덕지덕지 합니다. 그래도 잘 나오고, 디스크에 기스도 없고, 게다가 한글자막도 있으니 만족입니다.

"분노의 질주 : 더 세븐"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차마 참지 못하고 이 타이틀을 사게 되었습니다. 그것도 싸게 말이죠. 자그마치 당시에 나왔던 스틸북 한정판 입니다. 다만 타이어 버전이죠. 사실 이 타이틀에는 일종의 설명용 종이가 있어야 합니다만, 중고이다 보니 해당 종이가 없습니다. 디스크에 문제가 있는건 아니니 그냥 샀죠. 한 번 보고 말 것도 아니라서 말입니다. 후면 역시 차 딱 한 대 입니다. 강렬하죠. 디스크는 유니버셜 답게 아무것도 안 써 있습니다. 폴 워커가 그리워지는 이미지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제 오리지널도 구해야 겠네요.

빈 디젤 曰, "분노의 질주 8은 뉴욕시가 배경이 될거다!"
분노의 질주 7은 쉽게 말 해서 상당히 잘 만든 작품이었습니다. 감독이 바뀌고 나서도 건재한 시리즈라는 것을 매우 잘 보여준 케이스라고 말 할 수도 있죠. 문제는 앞으로 누가, 어떻게 이야기를 끌고 나갈 것인가 하는 점 입니다. 원래는 7편이 마지막으로 파트 1과 2로 나뉘어 개봉할 예정이라는 이야기도 있었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결국 어느 정도 이야기를 더 끌고 나가기로 했고,8편이 오히려 마지막일 거라는 이야기도 좀 있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현재 8편은 뉴욕시를 배경으로 한다고 빈 디젤이 말 했다고 합니다. 8편의 연출은 F.게리 그레이가 하기로 했다고 하는데......힘 있는 연출을 잘 하는 감독이기는 하죠. 과연 이번 영화가 어디로 갈 지는 좀 궁금해지긴

분노의 질주 : 더 세븐 - 화끈함의 정점에 다가선 영화
분노의 질주가 드디어 올 여름 액션 시즌의 포문의 첫 시작을 열었습니다. (여름 시즌이라고 하기에는 좀 낮뜨겁기는 하지만, 아무래도 최근에는 이 시즌을 여름 시즌의 시작이라고 보는 것이 속 편할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하면서도 한 사람의 사망으로 인해서 더더욱 아쉬운 영화가 되었죠. 앞으로 시리즈가 어떻게 될 것인가에 관한 걱정을 해야 하지만, 그 문제는 나중에 8편이 나오면 알게 되겠죠. 물론 시리즈의 쇠락이라는 최악의 결과가 될 수도 있지만, 그 이야기는 앞으로 나올 이야기의 몫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일단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약간의 아쉬움이자 추모에 관해서 먼저 이야기를 해야 할 듯 합니다. 이 영화는 폴 워커가 준비하고 촬영하던 마지막 작품입니다. 영화 촬영중에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