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로지
포스트: 1
Posts
1 post
travelodge, 호텔업계의 저가항공
이번 스코틀랜드 여행에는 트래블롯지(travelodge)를 이용하고 있다. 에든버러 워털루 플레이스의 더블룸이 38파운드 그리고 던디의 더블룸이 19파운드! 과연 호텔업계의 '저가항공'이라 할 수 있었다. 저가항공인 만큼 서비스는 기대해선 안 된다. 에든버러 기차역에 2시에 도착해 트레블롯지에 갔는데(기차역 바로 옆에 있다), 체크인 타임이 3시라면서, 아주 쿨하게, 돌아가라고 했다. 다른 호텔은 한 시간 전에 그렇게 매몰차게 돌려보내지 않는다. 하지만 유럽에서 38파운드짜리 더블룸을, 그것도 기차역 옆에서 구할 수 있겠는가? 라면서 바로 옆 이탈리아 레스토랑에 가서 점심을 먹었다.(이런 경우를 당한 트래블롯지 이용객이 자주 찾는 것으로 보였다). 그리고 3시가 다 되어 호텔에 갔는데, 길게 체크인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