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6 posts![12_1017 [걷고 싶은 서울길] 몽촌 토성 역사길 잠실역~ 몽촌토성 역까지....](https://img.zoomtrend.com/2012/10/17/a0102521_507e3d607f59d.jpg)
12_1017 [걷고 싶은 서울길] 몽촌 토성 역사길 잠실역~ 몽촌토성 역까지....
[걷고 싶은 서울길] 몽촌 토셩 역사길 잠실 역에서 몽촌토성 역까지.... 오늘의 코스는 잠실역 - 석촌호수입구 - 삼전도비 - 송파나루공원 - 송파소리길 - 롯데월드매직아일랜드 - 석촌호수공원 - 팔각정 - 새내쉼터 - 올림픽로 - 몽촌토성역 - 세계평화의문 - 평화의광장 - 야외조형전시장 - 몽촌호수길 - 몽촌역사관 - 팔각정 - 88호수 - 서울시사편찬위원회 - 움집전시관 - 가족놀이동산 - 몽촌토성길 - 88놀이마당 - 한성백제박물관 - 지구촌공원 - 올림픽조각공원 - 남2,3,4문출입구 - 외곽도로 - 몽촌토성역. 이렇게 끝이 난다. 오늘의 코스 총 거리는 km 이고, 코스 진행에 걸린 시간은 휴식시간 빼고 2시간 남짓이다. 원래 코스 거리는 12.4 km 이고, 원래 코스 진행

2012년 올림픽공원의 가을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은 사진 찍기에도 좋은 계절이다. 올림픽공원 역시 가을에 물들어가고 있다. 나홀로나무로 유명한 몽촌토성 부근에서는 가을을 만끽하러 이곳을 찾은 사람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파란 하늘 아래 벼 이삭은 익어가고 꽃밭은 주황색으로 곱게 물이 들었다.

12. 해바라기를 보러 개미마을에 다녀왔다
* 이 포스팅은 <2012 올 여름이 가기 전 끝내야 할 일> 의 미션수행 포스팅임다. 왜 저런 미션을 써놓은건지 지금에 와선 생각도 안나지만... 여튼! 해바라기 꽃을 구경하러 가야한다. 근데 과연 해바라기 꽃은 서울 어디에 있을까? 제일 만만한 네이버에 "서울 해바라기" 로 검색어를 돌렸더니 정보가 나왔다. 답변해준 분이 태양신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어느 여름 저녁 우리는 반포 서래섬으로 무작정 찾아갔다. 이유는 단 하나, 해바라기를 보기 위해서... 신촌에서 버스 탈 땐 그래도 해가 떠있었는데, 잠수대교 지나 한강공원에 도착하니 이미 어둑어둑해져 있었다. 근처에 세빛둥둥섬? 인가 뭔가도 둥둥 떠있었지만 흘낏 보고 지나갔다. 날이 더
![12_0425 [걷고 싶은 서울길] 송파 소리길 학여울에서 몽촌토성역 까지](https://img.zoomtrend.com/2012/04/26/a0102521_4f989677036b2.jpg)
12_0425 [걷고 싶은 서울길] 송파 소리길 학여울에서 몽촌토성역 까지
[걷고 싶은 서울길] 송파 소리길 학여울에서 몽촌토성역 까지.... 지난번 잠실에서 시작한 송파 소리길은 총 길이 29km에 7시간 반이란 시간이 소요 되기에 어쩔 수 없이 코스를 두 개로 나눌 수밖에 없었다. 일차로 잠실에서 시작해 석촌 호수를 돌고 다시 올림픽공원을 돌고 성내천으로 걸어 장지천 만나 장지역에서 끝을 맺었다. 장지역에서 학여울 까지는 탄천인데 며칠전 장지역에서 양재천 까지 걸은 것과 겹치기에 이번 걷기 코스는 학여울에서 시작하기로 하였다. 학여울 역은 시골 역 같이 1 번 출구 한곳밖에 없어 편하다 생각을 했는데 출입구는 엄청많아 나가는 길이 어렵기만 하다. 우선 학여울 역에서 나오면 우측방향으로 튼다. 조금가면 산업 통상 진흥원이라고 커다란 건물을 지나 바로 다리밑으로 내려가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