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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1 posts리액트 네이티브로 앱 개발해본 경험, 후기
리액트 네이티브라는게 세상에 있다는걸 처음 안게 9월 9일 금요일, 관련 자료 조사하고 개념 파악하니까 9월 23일 금요일 카카오톡 로그인, 기본적인 통신, 앱의 골격 등을 구성하는데 시행착오를 하다보니 10월 4일 작업 대상을 조정하고, 좀 간단한 파일럿 프로젝트를 해보기로 하고, 프로젝트 쓰레드 생성한게 10월 5일 수요일 구술된 기획내용을 디자이너분께서 UI시안으로 만들어 넘겨받은게 10월 6일 목요일 기본 기능 개발하고 앱스토어, 플레이 스토어 양측에 테스트 버전 올리고 함께 테스트 시작한게 10월 11일 금요일 기획된 기능 모두 개발 완료하고, 디자인까지 적용 완료한 것이 10월 31일 월요일 수정 요청 사항 반영하고, 오류 수정한 버전을 정식 심사 제출한것이 11월 1일 화요일 .

야매 감상. 닥터 스트레인지
주의. 스포일러,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 이 틀 아래의 내용은 작품의 줄거리나 결말, 반전 요소를 설명합니다. 작품의 내용 누설을 원하지 않는다면 이 포스터를 닫아 주세요. 초강력 누설이 있습니다.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닥터 스트레인지 ☆☆☆☆★ (Doctor Strange, 2016) 1. 마블 영화가 늘 그렇듯이 쿠키를 빼먹으면 영화를 다 본게 아니게 됩니다. 2개입니다. 2. 처음부터 3D로 영화를 봤는데 시빌워에서 3D 쿠폰을 안쓰길 너무나도 잘했네요. 근래들어서
![[영화한줄평] 밀정 - 아군 속 숨겨진 밀정을 찾아라!](https://img.zoomtrend.com/2016/09/08/e0041802_57d15694df45c.jpg)
[영화한줄평] 밀정 - 아군 속 숨겨진 밀정을 찾아라!
1920년대 일제강점기. 조선인 출신 일본경찰 이정출(송강호)은 무장독립운동 단체 의열단의 뒤를 캐라는 특명으로 의열단의 리더 김우진(공유)에게 접근하고, 한 시대의 양 극단에 서 있는 두 사람은 서로의 정체와 의도를 알면서도 속내를 감춘 채 가까워진다. 출처를 알 수 없는 정보가 쌍방간에 새어나가고 누가 밀정인지 알 수 없는 가운데, 의열단은 일제의 주요 시설을 파괴할 폭탄을 경성으로 들여오기 위해, 그리고 일본 경찰은 그들을 쫓아 모두 상해에 모인다. 잡아야만 하는 자들과 잡힐 수 없는 자들 사이, 자신의 목표를 위해 서로를 이용하려는 암투와 회유, 교란 작전이 숨가쁘게 펼쳐지는 긴장감 속에서 폭탄을 실은 열차는 국경을 넘어 경성으로 향하는데…
![[밀정] 김지운 감독의 2막](https://img.zoomtrend.com/2016/09/08/c0014543_57d0d57f48729.jpg)
[밀정] 김지운 감독의 2막
김지운 감독이 해냈다. 송강호, 공유 등 쟁쟁한 배우들이 함께 하기는 했지만 시사회 평이 약간 애매했고 라스트 스탠드같이 헐리우드 진출 이후 한국에서 했던 작품들의 맛이 잘 안나와 나름 팬으로서 아쉬웠었는데 드디어!! 일제시대 등 무거운 느낌을 많이 내려놓고 한국인 순사 역의 송강호를 메인으로 연출한게 정말.... 정말 좋더군요. 반칙왕 시절같은 아이러니한 시선과 웃음 장화 홍련의 긴장감 등등 한국인으로서 어쩔 수 없는 것을 제외하고 정말 맛깔나는 영화인지라 만족스러웠습니다. 웃음도 많이 나고 담백하게 그려냈지만 눈시울이 뜨거워지는 영화였네요. 추석이다보니 흥행도 상당할 것 같은데 다음에도 기대되네요. 다만 한가지 걸리는건 주연을 제외하고 주조연급들의 연기랄까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