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701 posts
교토 철학자의 길 추천 게스트 하우스, 로쿠로쿠(鹿麓)(할인쿠폰 포함)
오랜만에, 전에 교토에 갈 때 묶었던 숙소에서 메일을 보내왔습니다. 숙소 소개 이벤트를 한다고 하네요. 재미있게 묶었던 숙소이기에, 이 기회에 소개할까 합니다. 교토 철학자의 길 근처에 있는, 로쿠로쿠입니다. 사실 저도 다른 블로거분 소개로 가게된 곳이에요. 이때 벚꽃 보러 갔는데, 여기서 2박하고 다른 곳에서 1박 했다가 ... 그곳의 무례함에 치를 떨고, 상대적으로 더 정감있게 느끼게 된 곳이기도 합니다. 친절하달까요. 일단 구글맵은 여기 이고요. 한글 홈페이지는 여기(링크)입니다. 홈페이지 들어가서 추억을 느끼진 마세요. 일단 이 곳의 장점이자 단점은 철학자의 길과 은각사 근처라는 겁니다. 구글맵 링크 눌러보시면 정말 철학자의 길 바로 근처란 걸 아실겁니다. 벚꽃 필
[그래비티] 용아맥 소원성취 feat. 패키지
아이맥스로 본 작품 중 제일 기억에 남는 작품으로 언젠가는 용아맥에서 해줄 날이 오겠지~했는데 5년만에 재개봉하네요. 게다가 용산에서!! 29일부터인데 언제까지인지는 모르니 놓치셨다면 꼭 극장에서 보시기를~ 알폰소 쿠아론 감독을 인식하게 된 첫 작품이기도 해서 기억에 남습니다. 5년만이지만 다시 봐도 참 명작이고 손에 땀이 날 정도의 씬들이라 ㅜㅜ 다 알고 있으면서도 울림이 있어서 좋았네요. 그 일어설 때의 감동이란~ 패키지로 뱃지와 랜티큘러 엽서가 들어있었는데 랜티가 의외로 큰데다 산드라 블록과 조지 클루니의 유영 장면이다보니 마음에 들더군요. 조금 다르게 보면 이렇게 다가오는~ 라이언 박사의 뱃지도 완전 ㅠㅠ)b
![[미션 임파서블 : 폴아웃] 끝없는 액션으로 시원하게!](https://img.zoomtrend.com/2018/07/27/c0014543_5b5a872dba131.jpg)
[미션 임파서블 : 폴아웃] 끝없는 액션으로 시원하게!
미션 임파서블5에서 1시즌 끝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번이 정말 정리였네요. 물론 앞으로도 남은 복선이 많기는 하지만 그~분들끼리의 바통터치때문에 더 그렇게 느껴집니다. 그러다보니 사이즈는 조금 줄어들었다면 줄어들었다고 볼 수 있는데 다음 떡밥과 끝없는 액션으로 정말 즐겁게 봤네요. 완전 추천!! 묘한 동료애적 로맨스까지 더해져서 더운 여름에 정말 딱인 ㅜㅜ)b 둘이 나오기를 기대했는데 정말 제대로 나와줘서 대박인데다 내용까지 달다르해서 크으~ 아이맥스 비율이 26%가 차이난다는데 덩케르크까지는 아니더라도 용아맥이 거의 가득찰 정도의 액션화면을 보여주기 때문에 아이맥스를 추천드리는 바입니다.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톰 형의 액션은 정말...경이로울 정

야매감상.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주의. 스포일러,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 이 틀 아래의 내용은 작품의 줄거리나 결말, 반전 요소를 설명합니다. 작품의 내용 누설을 원하지 않는다면 이 포스터를 닫아 주세요. 초강력 누설이 있습니다.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10/10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Mission: Impossible – Fallout, 2018) 1. 초반에 알라바바가 보여서 둥궉자본 좀 들어갔나 싶더니만 그런가 안보임. 2. 사실 감상은 이 한마디면 끝납니다. 역대급 미션 임파서블.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