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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1 posts[넷플릭스] 오싹한 이야기 시즌1 감상중
근 2달 동안 넷플릭스 돈만 내고 켜지도 않다가 어제밤에 간만에 접속했는데 '오싹한 이야기'라는 시리즈가 나왔더군요. 제가 좋아하는 괴담류 스토리! 특히 서양괴담을 더 좋아하는 저로써는 최고의 맞춤형 콘텐츠입니다. 매 에피소드마다 하나씩의 괴담을 소재로 진행되네요. 이제 4화 챙겨보는중. 간만에 볼 만한게 생긴 것 같군요. 앱플레이어도 열일 시키며 정주행해야겠습니다.
[폴아웃76] 현재 사용중인 무기 5종
황무지 여행엔 언제나 든든하게 무기를 챙겨야 하지요. 저는 총 4종류와 근접무기 1종을 휴대해서 다니고 있습니다. 총기는 총알이 안 겹치도록 구성해놓았지요. 덕분에 탄약 채우러 캠프 복귀할 일이 별로 없습니다. 1번) 10mm 권총 빠르고 강력한 스탠다드형 무기. 폴아웃 정식 넘버링 시절부터 언제나 1번은 10mm 권총이었습니다. 소음기 빨리 달아야 할텐데 아직도 소음기 개조가 안 뜨네요... 현재 주력 총으로 쓰기보다는 이동시 갑자기 적과 마주쳤을 때 급하게 쓰거나, 딸피 남은 몹 죽일 때 쓰고 있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2
[페그오][한그오] 1주년 기념 4성 선택권 배포 & 추천 팁
어느덧 한그오도 서비스 1주년을 맞이하였군요~ 초반엔 여러 우려가 많았지만, 역시 한국에도 1%급 핵과금러들이 포진한 덕에 잘 버텨오는 것 같습니다. 1주년을 기념해서 4성 선택권도 배포했습니다. 근데 서비스 초기의 4성 선택권이랑 동일(...) 일그오 2주년과 1500만 다운로드때 배포했던 엄청난 영웅 수의 4성 선택권과는 참 많이 비교가 됩니다. 그래도 좋은 서번트들은 꽤 있으니 이거라도 잘 챙겨묵어야죠. 그럼 4성 선택권 추천 영웅 팁, 갑니다~ 0순위) 헤라클레스 헤라클레스 인연예장의 위엄은 지난 1년간 충분히 느꼈으리라 봅니다. 아직도 헤클이 없다면 반드시 고르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완벽한 타인] 관계의 부조리
이탈리아 영화의 리메이크로 평이 좋아서 찾아본 완벽한 타인입니다. 스마트폰의 공개라는 재밌는 소재를 가지고 좁은 공간에서 풀어나가는 스타일인데 이게 꽤나 좋네요. 오랜만에 말에 집중하면서 결국은 인간이 문제이지 핸드폰이 아니라는걸 제대로 보여줘 웃프면서도 기술의 발전을 어쩔 수 없는 상황이 흥미롭습니다. 2016년 영화를 상당히 빠르게 도입했고 못 봤지만 거의 가져다 썼다던데 그래서인지 구성이나 템포가 상당히 마음에 드네요. 연인에게는 몰라도 코미디스럽게 관계를 다뤄 누구에게나 추천드릴만한 작품이라고 봅니다. 이 장면도 그대로일줄이얔ㅋㅋ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수십년지기의 불알친구들이고 배우자들도 아는 사이라 모임을 가지는데 부럽기도 하면서 추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