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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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견을 깨는 시도가 돋보이는 영화 '오두막'

새날이 올거야|2017년 4월 21일

맥(샘 워싱턴)은 두 딸 그리고 아들과 함께 차량을 이용, 가족여행을 떠난다. 아이들은 들뜬 기분을 도무지 주체할 수가 없는 모양이다. 콧노래가 절로 나온다. 유리창으로 스치는 풍광은 평소와는 달리 아이들의 시선을 제대로 사로잡는다. 목적지에 도착하려면 시간이 촉박함에도 당췌 아이들의 성화를 당해낼 수가 없다. 운행 도중 차량을 수시로 멈춰야 했다. 이윽고 도착한 여행지의 풍광은 더욱 장관이다. 숙영지 앞에는 넓고 아름다운 호수가 펼쳐져 있고, 밤하늘엔 일시에 쏟아질 것 같은 별빛이 아주 촘촘히 박혀 있다.가장 신이 난 건 역시 아이들이다. 큰 딸 케이트(메건 카펜티어)와 아들 조쉬는 일찌감치 배를 타고 호수에 나간 뒤였다. 맥이 어린 딸 미시(아멜리 이브)와 한창 이야기꽃을 피우고 있던 찰나, 케이트가 장

"The Shack" 라는 작품입니다.

"The Shack"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월 16일

솔직히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정말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분명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어서 기대 하는 분들이 있다는 생각은 드는데, 제가 정작 모르는 작품이다 보니 뭐라고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개인적으로는 그래서 나름대로 궁금하게 보고 있는 작품이기는 합니다만, 그렇다고는 해도 정보가 너무 적은 것은 아무래도 한계가 있기는 합니다. 그나마 샘 워싱턴이라는 배우가 뭐라도 해보려고 한다는 정도로 마무리를 해야 할 것 같네요. 블라인드 사이드와 뭔가 관계가 있다는 점에서는 그래도 어느 정도는 기대를 해볼만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는 마음에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