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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309.(티스토리 알림) 2013.8.23~27 일본 아이치&칸사이 여름휴가 (12) 나고야 최대 축제, 도만나카 마츠리
2013. 8. 23~27 일본 아이치&칸사이 여름휴가 (12) 나고야 최대 축제, 도만나카 마츠리. (하단 링크를 클릭하시면 티스토리 블로그에 업로드된 나고야 여행기를 읽으실 수 있습니다.) // 2013. 10. 3

2013-308. (모두투어) 일본 중부지방 여행기 (2) 일본 중부의 정보를 한곳에, 센트레아 공항의 승룡도 관광정보관.
(2) 일본 중부의 정보를 한곳에, 센트레아 공항의 승룡도 관광정보관. 센트레아 공항에서 비행기를 내려 겪는 가장 큰 고통(?)은 입국심사대까지 끝없이 펼쳐진 이 무빙워크를 걷는 것이다. 제주항공도 그렇고 아시아나도 그렇고 왜 이렇게 끝자락에 내려줘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캐리어 짐은 없지만 끝이 보이지 않는 저 곳까지 걸어가느라 무려 한달간 두 번이나 고통받은 나. 나고야, 쟈뽕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가 보이면 이제 입국심사대에 거의 다 왔다는 것을 의미한다. 여기까지 오느라 정말 힘들었다... 여행 한 이틀치를 압축시켜 뛴 느낌이었다. 와사비를 맛보다. 일본을 맛보다... 이 광고판을 다시 보니 꽤 반갑다(?!) 짐을 찾고 바깥으로... 이 카트는 이번에 처음으로 사용해보는데 진짜

2013-307. (티스토리 알림) 2013.8.23~27 일본 아이치&칸사이 여름휴가 (11) 나가시마 스파랜드 Vol.3 (온천...온천을 하자!)
2013. 8. 23~27 일본 아이치&칸사이 여름휴가 (11) 나가시마 스파랜드 Vol.3 (온천...온천을 하자!) (하단 링크를 클릭하시면 티스토리 블로그에 업로드된 나고야 여행기를 읽으실 수 있습니다.) // 2013. 10. 2

2013-306. (모두투어) 일본 중부지방 여행기 (1) - 츄부 센트레아 국제공항으로 다시 떠나다.
(1) 츄부 센트레아 국제공항으로 다시 떠나다. 나에게는 두 개의 여행용 캐리어가 있다. 하나는 2005년, 첫 해외여행을 할 때 구입한 캐리어. 그리고 다른 하나는 2012년 3월, 정말 오래간만에 다시 일본여행을 할 때 큰 캐리어의 필요성으로 홈플러스에서 구입한 큰 사이즈. 나름대로 남들에 비해 많은(?) 여행을 다니면서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 어떤 캐리어를 사용할지를 결정하곤 하는데 주로 긴 일정이 아닌 짧은 일정을 소화하는 여행일 땐 좀 더 소지하기 편한 작은 사이즈의 캐리어를, 그리고 일정이 조금이라도 길어지거나, 혹은 캐리어를 들고 도보로 이동해야 하는 경우가 많을 땐 큰 사이즈 캐리어를 선택한다. 3박 4일의 이번 여행엔 어떤 캐리어를 들고 다닐지 한참을 고심했고, 결국 작은 걸 가져가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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