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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名古屋
2개월이 지나서야 여행사진 투척. 여행갈때 가장 두근거리는 시간. 그리고 언제나처럼 저가항공. 서비스는 뭐 딱 저렴한만큼. 그래도 날씨가 나쁘지 않아 창밖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다. 나고야 도착. 공항청사 옥상이 개방되어 있어 비행기 이륙하는걸 구경할 수 있다. (간사이공항서 귀국하는걸 생각 않고 안 올라가본게 함정) 입국심사 마치고 들어오니 이렇게 용이 반겨주었다. 열차타고 숙소가 있는 시내로.

160923(금) 나고야여행, 야바톤 미소철판까스
드디어 나고야여행 ! 출발은 인천공항리무진 포켓와이파이도 찾고, 신한은행 써니뱅크 환전금액도 찾고 인터넷면세점에서 구매한것도 수령하고 바쁘게 움직이다 보니 비행기 탈시간 ~.~ 20분정도 늦게 출발했다. 그래도 20분이야 뭐... 몽글몽글 구름 나고야 공항 도착 후, 배고프니 공항 4층에 위치한 야바톤으로 ! 야바톤은 에스컬레이터에서 올라오자마자 왼쪽편인데 왼쪽편에서 쭉 보다가 유니클로 찾아서 유니클로 뒷골목으로 들어가면 있다. 처음엔 찾기 어려운데 조금 둘러보면 금방 찾을 수 있다. 미소철판까스세트 ( 밥, 미소국 포함 ) 주문 ! 들어가자 마자 보이는 양념들 저 황토색 가루는 땅콩가루? 견과류 가루 같은건데 돈까스와 같이 먹으면 맛있다. 겨자도 맛있고 ㅎ

나고야 다이이치 후지호텔 第一富士ホテル
2014년 5월 3박4일 일정으로 다녀온 두번째 나고야 여행 때 묵은 호텔. 첫번째 여행 때는 출국 하는 당일(새벽 1시쯤) 실수로 미리 예약한 호텔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날려먹는 바람에 - -;;; 급하게 구한 호텔이 나고야 역에서는 조금 걸어야하는 거리였던지라, 이번엔 더 가깝고 반대 방향에 위치한 다이이치 후지 호텔로 정했다. 호텔을 정할 때 먼저 위치 선정에서 나고야역 부근으로 하느냐, 사카에 쪽으로 하느냐로 고민이 만만치 않았지만, 결국 이 곳으로 결정. JR 나고야역에서 5분 거리에, 조금 떨어진 곳에 24시간 수퍼마켓인 가 위치해 있어서 편의점보다는 수퍼를 좋아하는 우리에게 딱 안성맞춤인 호텔이었다. 그 외에 또 한가지 선택하는데 중요한 요소가 있었는데

2016.7.11. 2016 토야마원정대(富山遠征隊) / (33) 이제는 우리가 돌아가야 할 시간, 중부 센트레아 국제공항(中部セントレア国際空港)
(33) 이제는 우리가 돌아가야 할 시간, 중부 센트레아 국제공항(中部セントレア国際空港) . . . . . . 돌아가기 직전, 정말 기적적으로 만난 DDR 퍼포먼스 유저 '판다 부부'와 작별인사를 하고다시 호텔로 돌아가 아침에 맡겼던 캐리어백을 찾았다. 이제 진짜로 공항으로 돌아가야 할 시간이 되었다. 2013년 여름, 처음 이 곳을 찾아온 뒤, 지금까지 다섯 번이나 찾아오고, 혹은 거쳐갔던 도시, 나고야...이제는 조금 익숙해지기까지 한 이 곳을 막상 떠나려 하니 또 묘한 아쉬움이 스쳐 지나간다.그 때, 2013년에 처음 이 곳으로 아무것도 모르고 왔을 때... 그 때만 해도 이렇게 자주 오게 될 줄 누가 알았을까... . . . . . . 중부국제공항으로 가기 위해선 JR이 아닌 '메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