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호항

포스트: 34|아이템:장호항(19)
Tags

Posts

34 posts

강원도 여행지 삼척 장호항, 장호해수욕장 나폴리보다 더 이뻐!

강원도 여행지 삼척 장호항, 장호해수욕장 나폴리보다 더 이뻐! 지금 강원도여행 중인 조안리입니다! 짹킴이랑 정선에 갔다가 어제는 강원도 삼척을 들러서, 강원도 태백에서 어제 하룻밤을 보냈는데요~ 너~~무 시원해서 우리 며칠 더 있다 가려구요! 어젯밤 태백 날씨가 세상에 21도.. 너무 추워서 선풍기도 끄고, 이불 덮고 잤다는거 아닙니까! 진정 제대로 피서를 즐기고 있어요~~ 삼척 해수욕장을 갈까 하다가, 장호항을 들렀는데, 와~~ 어찌나 이쁘던지!! 짹킴이랑 감탄 감탄 또 감탄하면서 기념 사진 찰칵!! 여기가 한국의 나폴리라고 써 있던데, 어흑, 제가 다녀온 나폴리보다 더 이뻤다는거 아닙니까! ^^;;; 진짜 바다 색깔이 너무 이뻐.......

거짓말같이 맑았던 지난 주말, 강릉행

거짓말같이 맑았던 지난 주말, 강릉행

전기위험|2016년 8월 30일

다른 커뮤니티에서 본 표현을 빌리자면 '1년에 일주일 볼까말까 하는 미친 날씨'였다. 주초에 강릉행을 계획했을 때만 해도 금-토에 걸쳐 비가 온다고 해서 걱정했었는데 역시 기상청의 예언은 맞지 않아서 강릉에 도착한 금요일 늦은 오후에는 이미 비는 그쳐 있었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파란 하늘이 펼쳐져 있었다. 출발은 금요일 12시 반경, 맨 처음 사진의 사천진해변에는 4시 반경 도착했는데 쉬엄쉬엄 간 것 치고는 선방한 것 같다. 사진은 문막휴게소. 배스킨라빈스나 롯데리아, 던킨도너츠, 카페베네 등 유명 체인이 있는데 배스킨라빈스나 갈까 하다가 직원이 점심시간이래서(...) 롯데리아에 가서 토네이도(맥플러리라고 보면 될듯)를 사 먹었다. 하행선 기준 만종-새말간, 평창휴게소 부근, 진부-대관령간 차선을 하나

무작정 장호항

무작정 장호항

Think about |2016년 8월 16일

무작정 장호항,나의 목적은 스노쿨링,오랜만에 만나는 바다,설렘.설렘맘에 나도셀카. 더 늦기전, 뚜벅이 여행,(고생해야 기억에 오래오래 남을꺼라고, 누군가 그랬는데.. ㅎ) 버스타고- 버스타고- 또 버스타고 뭥미? 나이먹고 할라니까능,, 하지마!하지마!절대 하지마! 안싸우면 다행이야 ㅎㅎ 하두, 기가막혀서 증거물남김.당근.오뎅.햄.단무지$2000 터미널 김밥은 절대 안사먹기로 다짐한날. ... 몇시간을 지나 도착한 그곳 한국의 나폴리 장호항. 그곳은 말과 달리 많은것이 변해 있었다. 수요가 많아 질수록,,, 바닷물은 탁해지기 마련인가 보다.. 스코쿨링의 묘미를 느끼기엔.. 한정거리가 너무 짧다. 장호항 사진 없다. 장호해맞이펜션횟집_ 우리 점심 물회&amp

시원한 강원도 여행기 - 8월 10일(月) [ 完 ]

시원한 강원도 여행기 - 8월 10일(月) [ 完 ]

Sebastian's Tavern|2015년 8월 22일

이전 글: 시원한 강원도 여행기 - 8월 9일(日) 1박에 12만원 고급시런 민박에서 요를 깔고 자다가 무려 등짝이 배겨서 통증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새벽 4시 반쯤 잠을 깨게 되었습니다. 창 밖을 보니... 오... 어민분들이 잡아온 고기를 가지고 경매를 하나 봅니다.좋은 사진 소스 하나 건졌습니다. :) 다시 잠을 청하고 나서 한 7시 반쯤 되니 잡아온 고기들을 대야에 놓고 판매중이었습니다.바글바글 구경나온 사람 파는사람 볼만한 광경입니다. 컵라면을 끓이려니 부탄가스가 없기에 겸사겸사 부두 구경도 할겸 자리를 털고 일어났습니다.관광객으로 보이는 아주머니가 열심히 사진을 찍고 있네요. 어...얘는 무슨 생선이지;;; 얘는 대구인 것 같네요. 대구뽈찜 대구탕...맛있죠...헤헤.. 우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