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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그날의 기록, 영화 비상계엄 12.3 캐스팅 소식 대박인데요?
2024년 12월 3일 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기억할 그 긴박했던 순간이 드디어 스크린으로 옮겨진다는 소식이에요! 전 국민을 충격에 빠뜨렸던 그날의 사태를 모티브로 한 첫 번째 극영화 비상계엄 12.3이 주요 캐스팅을 확정 짓고 본격적인 제작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과연 그날 밤 우리가 몰랐던 이면에는 어떤 이야기들이 숨겨져 있었을지, 벌써부터 영화 팬들의 관심이 뜨거운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영화의 핵심 포인트와 화려한 출연진 라인업을 정리해 드릴게요! 공형진·이가령·이상훈, 믿고 보는 주연 라인업 확정!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건 역시 배우들의 캐스팅 소식이에요. 이번 영화는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배우들이 합류해 극.......
[파이란] 이탈자
아사다 지로의 철도원 중 러브레터가 원작으로 한국풍으로 상당히 각색하였다고 합니다. 20년 기념으로 재개봉해서 드디어 극장에서 본~ 사실 당시에도 좀 우울한 멜로물 느낌이라 머뭇거리다 넘겼었는데 오랜만에 정통 멜로를 봤더니 상당히 좋네요. 역시 고전은 고전입니다. 다만 그러면서도 생각하던 멜로와는 다르고 상당히 구성이 좋다보니 더 마음에 드는 작품이네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최민식은 막 출소해 공형진의 옷을 걸쳐입는 등, 계속 레일에서 벗어난 인물의 복식을 보여줍니다. 버스를 탈 때도 마찬가지로 목적지까지 순탄하게 가는게 아니라 자기 마음에 드는 곳에 내려 딴짓을 하는 것까지 이탈자로서의 모습을 너무 자연스럽게 보여줘서 참...쌉싸름했네요.
My Beautiful Girl, Mari 2001 제작
아무도 가지 못한 그 곳에서 특별한 소녀를 만났습니다... 마음으로 만나는 그녀, 상상보다 아름다운 사랑... 성실한 직장인으로 살아가는 남우는외국으로 발령을 받은 어릴적 고향친구인 준호와 만나 어린 시절의 이야기를 나눈다.준호는 이삿짐을 싸다가 발견한 물건이라면서 남우에게 전해준다.그 물건을 통해 남우는 12살이었던 과거를 기억하게 된다. 바닷가 외딴 마을. 사고로 아버지를 여의고 할머니, 어머니와 사는 열 두 살 소년 남우. 친구라곤 동갑내기 준호와 고양이 뿐이다. 우연히, 학교 앞 문방구에서 신비한 빛을 내뿜는 구슬을 보게 된 남우는 집으로 돌아와 밤새 잠을 못 이룬다. 날이 밝자 다시 문방구로 달려가 그 구슬을 사려 하지만,이미 어디론가 사라져 버리고 없다.

임창정 신작, "로마의 휴일"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포스팅 땜빵용입니다. 아주 기대가 되는 영화도 아니고, 그냥 이런게 있는가 싶어서 말이죠. 그나저나, 제목은 정말 마음에 안 듭니다. 고전 명작 이름 빌려다 뭐 하자는 이야기인지.......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별반 기대는 안 되는건 고백 해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