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퀘스트11지나간시간을찾아서
Posts
7 posts
8월 7일 ~ 8월 13일 일본 게임기&게임 소프트 판매량
3일 연휴를 포함한 오봉야스미お盆休み 시기가 왔기에 여름 대목도 피크를 맞은 듯한 이번 주의 집계기간에는《드래곤 퀘스트 11 지나간 시간을 찾아서》의 닌텐도 3DS 버전이 11.7만 장을 판매하여 3주 연속으로 1위를 차지했다. 누계판매량 150만 장도 돌파하였다. 그리고 본체동봉판의 판매량이 증가한《스플래툰 2》가 8.7만 장을 판매하여 2위로 부상. 누계판매량 97.5만 장으로 다음 주에는 밀리언 판매를 달성할 듯 하다. 신작 중에서는 레벨 5의 크로스 미디어 프로젝트 제 4탄인《스낵 월드 트레져러스》가 8.4만 장을 판매해 3위로 데뷔. 그 외에는 패키지 버전《마인크래프트 : 플레이스테이션 VITA 에디션》이 발매된지 2년 5개월만에 누계판매량 100만 장을 달성했다.

7월 31일 ~ 8월 6일 일본 게임기&게임 소프트 판매량
게7월 후반에 빅 타이틀들이 줄을 이어 등장한 반동도 한 몫하여 발매된 게임 타이틀이 적었던 이번 주의 소프트웨어 랭킹은《드래곤 퀘스트 11 지나간 시간을 찾아서》가 2주 연속으로 원투 피니쉬를 장식했다. 신작 중에서는《대역전재판 2 ~ 나루호도 류노스케의 각오》가 4위에 랭크인. 8위에 오른《대역전재판 2 한정판 ~ 나루호도 류노스케의 모험과 각오》를 포함하면 7.0만 장을 팔았다. 그리고《크래쉬 밴디쿳 트릴로지》가 2.0만 장을 판매하여 5위로 데뷔하였다. 하드웨어 시장에서는 닌텐도 스위치가 7.0만 대를 판매하여 2주만에 1위로 복귀했다. 그 뒤를 이어《드래곤 퀘스트 11》의 순풍을 받고 있는 닌텐도 3DS와 플레이스테이션 4는 작년 이 시기의 판매대수를 큰 폭으로

7월 24일 ~ 7월 30일 일본 게임기&게임 소프트 판매량
게임업계를 대표하는 시리즈의 최신작인《드래곤 퀘스트 11 지나간 시간을 찾아서》가 관록을 보이며 원투 피니쉬를 장식했다. 1위에 등극한 닌텐도 3DS 버전은 발매된지 이틀만에 113.0만 장을 판매했고, 2위인 플레이스테이션 4 버전도 95.0만 장을 판매하여, 양 기종을 합한 첫 주 판매장수는 208.1만 장을 기록했다. 그리고 양 기종으로 본체동봉판이 발매되어 3DS는 4기종 합계 12.7만 대(지난 주보다 4.4배 더 팔림), PS4는 2기종 합계 9.4만 대(지난 주보다 3.4배 더 팔림)가 팔리면서 하드웨어 판매확대에도 공헌한 셈이다. 이번 주의 집계기간 동안 PS4 본체(PS4 Pro 포함)는 발매된지 3년 5개월만에 (일본 내) 누계판매대수 500만 대를 돌파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