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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윅' 속편은 과거의 이야기를 다룰 것이다
아직 개봉 시기는 미정이지만 제작은 확정되어 진행되고 있는 '존 윅' 속편에 대한 정보가 나왔습니다. (관련기사) 1편 이후의 이야기가 아니라 과거의 이야기를 그린다는군요. 존 윅이 은퇴하기 전 킬러로서 살아가던 이야기, 그리고 아내와 결혼해서 보낸 5년간의 행복한 삶을 보여준다고 합니다. 1편에서 언급된 존 윅의 마지막 임무에 대해서도 다루는 것 같고요. 속편 제작 소식을 들었을 때 과연 존 윅에 대해서 할 이야기가 남았나, 하고 고개를 갸웃거렸는데 결국 프리퀄로 가는군요. 어디선가 본듯한, 적당히 허세력 넘치는 킬러들의 세계가 매력적이긴 했던 터라 이걸 무대로 이야기를 펼쳐볼만 하겠죠. 결말을 알고 있는 이야기라는 점에서 긴장감은 반감되긴 하겠습니다만 프리퀄에는 프리퀄의 장점이 있는

키아누 리브스의 '존 윅2' 제작 공식 발표
'존 윅'을 제작, 배급한 라이온스 게이트가 2편 제작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관련기사) 이전에도 제작 이야기는 나왔는데 공식적인 건 아니었죠, 1편을 연출한 데이빗 레이치, 채드 스타헬스키 두 감독이 시나리오를 집필하고 있는 중이라는 것과 내부적으로 제작하기로 했다는 이야기였으니. 주연 키아누 리브스, 데이빗 레이치와 채드 스타헬스키 두 감독, 그리고 각본을 집필했던 데릭 콜스타트까지 1편의 핵심 멤버는 그대로 돌아온다고 합니다. 과연 2편에서 어떤 이야기를 다룰지 모르겠군요. 은퇴 전의 이야기를 다루는 프리퀄이 될 것인가, 아니면 1편 이후의 이야기를 그리는 시퀄이 될 것인가? 구체적인 개봉 시기는 아직 미정.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