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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 : 년도가 바뀌었다
주간일기 챌린지를 시작하면서 시작된 일기쓰기 블챌이 아니어도 한주 정리하는것도 좋겠다 싶어 꾸준히 하고 있는데 이번주는 한주만 보냈을뿐인데 년도가 바뀌었다. 2022년에서 2023년으로 2022년 12월 마지막 주. 연말답게 한가하게 여유롭게 보냈다. 연말이라 딱히 일도 없었지만 있던 약속도 취소 되어 더 한가로웠던 한주 2022년 잘 마무리 하라는 의미인가 싶어 집콕 이틀동안 집콕하며 커피는 딸래미 쿠폰으로 얻어 마시기. 3일동안 집 밖으로 나가지 않아도 불편함은 없더라. 일주일을 온전하게 집순이로 있나보다 했더니 결혼기념일이라고 저녁 먹잖다. 1월까지는 바쁘다구 그래서 결혼기념이 그냥 지나가나보다 했지. 집순이로 있을땐.......

딸래미랑 제주여행 혼여같은 모녀여행이었어
어디든 떠나고 싶어 딸래미 방학만 기다리는 엄마 이런 엄마 또 있을까? #월요일 원래 계획대로라면 딸래미랑 함께 출발해야할 제주행 작년 학사일정만 생각하고 딸래미랑 제주여행을 계획했었는데 이번학기는 종강이 늦어졌다. 혼자서 새벽 비행기를 타고 제주공항으로 출발 딸래미는 저녁 비행기로 오기로 하여 제주도에서 만나기로 했었어. 가격 착한 비행기표를 구매하겠다구. 대중교통 생각못하고 예약한 덕분에 자차로 이동 일찍 도착했으니 커피 한잔의 여유 그리고 오전에 오픈해야할 포스팅 완료할 수 있는 여유로움까지. 제주도는 전날까지 폭설과 강풍으로 결항소식 새벽까지 가야하나 말아야 하나를 엄청 고민하며 김포공항으로 향했.......

딸래미 생일주간이라 신나게 놀기
겨울에 태어난 아이. 12월이 시작되면서 매일 딸래미 생일이라며 생일자보다 더 신난 나. 12월 생일 맞은 딸래미 생일주간이라며 특별하게 보내기 위해 서울호캉스 녀석이 늘 가고 싶어했던 북촌마을과 익선동 맘껏 즐겨보려 한옥독채호텔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냈지. 일기 예보를 챙기지 못했네~ 익선동에 도착하면서 내리기 시작했던 눈은 한밤중이 되면서 더 굵어지더라. 함박눈처럼 내렸던 날 북촌마을 골목은 운치가 있고 갬성이 있더라구. 작년 겨울에도 이 만큼 눈이 내렸을까? 올 겨울 시작하면서 많은 눈이 내리기 시작한 느낌적인 느낌. 오랜만에 언니를 만나고 온 날 어쩜,,, 함박눈이 내리더라. 창 밖으로 내리는 눈은 예쁘지만 거리.......

일년전
딱 일년이 되었네. 작년 이맘때, 친정부모님 모시고 인천 을왕리 여행을 다녀온지가 일년이 되었다. 토요일 친정부모님만 모시고 인천나들이를 하구, 다음날 딸래미 생일 맞이 밥을 먹으려다 녀석 시험기간인지라 패쓰 했던. 그리고 그날 저녁 친정엄마는 응급실행이었고,,,,,,,,, 뇌출혈로 거동이 불편하게 된지가 일년이 되었다. 일년이라는 시간이 참 빠르게도 지나가지만 너무나 많은 일들이 있어 나로써는 10년은 된듯한 느낌. 일상들이 버거워 한참을 생각해보면 단, 일년이란 시간이더라. #월요일 여전히 일상은 그대로 흐르고 있었어. 일년동안 너무나 많은 일들을 겪었었지만 나의 일상은 여전한 느낌. 지난 한주도 참 바쁜 시간을 보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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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