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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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11월 홋카이도]하코다테의 명물 먹거리, 하세가와 스토어의 야키토리벤토[17]

[17년 11월 홋카이도]하코다테의 명물 먹거리, 하세가와 스토어의 야키토리벤토[17]

배가 찟어지게 저녁을 먹었거나 말거나 야식을 사러 간 곳은...하코다테 지역의 로컬 편의점 하세가와 스토어 하코다테 명물 먹거리 중 하나인 야키토리 벤토를 사러 갔습니다. 공홈에서 가져온 사진, 가격은 400엔~800엔 언저리.밥을 먹는게 부담스러우면 야키토리 단품도 시킬 수 있습니다. 뭘 먹을지 카운터에 있는 전표에 표시해 건내준 뒤 조리가 끝나면 도시락을 받고 계산하는 시스템 번화가에 있는 점포에서는 영어로 된 안내문이 있기 때문에 주문하기 어렵진 않을 겁니다. 아마도(...) 도시락 주문하는 곳 한켠에 팔고 있는 하세가와 스토어 오리지널 굿즈. 야키토리 도시락 모양의 도시락통과 텀블러(...) 뭔가 정겨운 느낌의 패키지, 자기 동족을 굽는 돼지의

잔멸치 구이 주먹밥 - 더디쉬 -

오늘의 지아|2016년 9월 27일

짭쪼름한 멸치 볶음이 듬뿍 들어 간 잔멸치 구이 주먹밥 ~~ 반찬이 필요 없어요. [ 재료 2인 분량 ] 밥 2공기(340g), 잔멸치 1컵, 청양고추 2개, 다진 대파 1큰술, 식용유 3큰술, 깨소금 1큰술, 참기름 약간 *멸치 양념 - 양조 간장 1작은술, 맛술 1큰술, 설탕 1큰술 주먹밥_ 옛날 옛날~ 아주 먼 옛날에 나무꾼이 있었어요. 나무꾼의 노모는 아들이 끼니를 챙기지 못하고 일만 하는 것이 너무 안쓰러웠어요. 하루는 아들을 위해 나무꾼의 어머니는 밥덩이를 주먹처럼 뭉쳐 점심으로 건내었어요. 덕분에 나무꾼은 집 밖에서도 맛있는 밥을 먹을 수 있었어요. 그때 부터 노모는 아들이 길을 떠나거나 나무를 하러 숲으로 갈 때면 주먹밥을 만들어 주.......

스촨(四川):즉석밥 With 구채구(九寨沟)

스촨(四川):즉석밥 With 구채구(九寨沟)

Boundary.邊境|2016년 6월 29일

어느덧 시간은 정오에 가까워 오고, 우리의 발길도 구채구의 중간 지점으로 다가가고 있었습니다. 원래 계획은 중간 지점에서 간단하게 식사를 사 먹으려 하였으나, 버스 정류장 근처의 쉬는 곳에 벤치도 있고 경치도 좋고, 재미 삼아 즉석 조리밥을 사 먹어 보기로 했습니다. 즉석밥은 구채구 곳곳의 상점에서 25 RMB로 구매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구채구 바깥의 상점에서는 15 RMB로 팔고 있더군요...이렇게 먹을 줄 알았으면 미리 살 것을. 내용물은 아래와 같습니다. - 물을 부으면 열을 내는 핫팩과 비슷한 발열팩.- 햇반.- 밥에 올릴 고명이 든 3분 카레 용기와 비슷하게 생긴 팩. (매운맛 조리밥은 잘게 썬 닭고기와 매운 고추 / 안 매운 조리밥에는 완두콩과 으깬 돼지고기가 들어있음)

[서울책방투어] 나혼자 서울의 책방을 찾아서~ #001

[서울책방투어] 나혼자 서울의 책방을 찾아서~ #001

국할머니|2016년 2월 10일

이 여행은 벌써 4년전...그러니까 2012년 여름방학. 학교 기숙사에서 여름방학을 보내던 중 단수기간이 왔다. 끔찍해질 화장실의 풍경과땀이 많은 내가 3일의 단수기간을 버틸 자신이 없어서 그럴바에야 그동안 여행을 가자! 하고 생각을 했었지.근데 내가 계획한건 서울 배낭여행. ㅎㅎ 그것도 헌책방을 찾아 가는 여행이었다.뭐, 남들한테는 별것아닌것처럼 보이지만 지방에서는 이제 헌책방보기도 힘들고나는 책을 좋아하니까 이 학교를 졸업하면 서울에 그것도 헌 책방에 갈일도 없지않을까 하는 생각에혼자여행도 좋아하니까 가자! 라고 생각했었지 ㅎㅎㅎ 사진을 굉장히 많이 찍었는데 역시 4년이나 지나다보니 다들 어디갔는지... 여기는 아마 서울역 뒤에 있는 실로암 찜질방일거다. 여기에 룸메언니의 추천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