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로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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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모토] 쿠로카와 온천 마을 - 서서 즐기는 당일치기 온천, 코노유

[구마모토] 쿠로카와 온천 마을 - 서서 즐기는 당일치기 온천, 코노유

#include <exception.h>|2018년 5월 27일

Previously on 북큐슈 여행기: 객실 노천탕이 딸린 방에서 호사를 누리고 유후인으로 가기 전 쿠로카와 온천 마을을 둘러보러 가는데.. 하루 신세를 진 오야도 하나보우를 떠나 이제 쿠로카와 온천 마을로 갑니다. NuRi's Tools - Google Maps 변환기 얼마 떨어져 있지는 않지만 차가 없으면 가기 힘든 산골의 처지 북큐슈 여행기: 북큐슈 전체 일정: 댓글과 관심은 게으른 블로거에게 많은 힘이 됩니다 ㅠㅠ 가는 길에도 여러 료칸들의 표지판이 중간중간 보입니다. 여윾씌 온천 마을이다. 쿠로카와 온천에는 무료 주차장이 한 5개정도 있지만 만차인 경우가 많아서.. 조금

[구마모토] 오야도 하나보우 - 전 객실 독채 & 노천탕의 온천 료칸

[구마모토] 오야도 하나보우 - 전 객실 독채 & 노천탕의 온천 료칸

#include <exception.h>|2018년 5월 11일

Previously on 북큐슈 여행기: 폭우가 퍼붓는 가운데 다자이후 스타벅스에 들른 일당들은 드디어 료칸 여행으로 첫 발을 내딛게 되는데.. 다자이후에서 4시 좀 넘어서 출발했는데, 오늘 방문할 쿠로카와 온천 근처 하나보우 료칸의 석식 시간은 18:00 or 18:30 중 택1 이라고 써 있었습니다. 그렇다는 얘기는 늦어도 2시간 10분 안에 도착을 해야 한다는 건데.. 오늘 묵을 료칸의 위치가 어디냐 하면 -_- 날 맑은 밤 12시 40분 기준 고속도로 타는 루트로 검색해 보니 2시간여가 걸리네요. 그리고 지난 포스팅에도 써 놓았지만 그 날은 마침 대폭우가 오는 날이었는데.. -_-... 놀랍게도 저 와중에 식사비를 날리지 않고 밥을 먹겠

[북큐슈] 남친 둘과 함께 하는 온천투어 (전체 일정)

[북큐슈] 남친 둘과 함께 하는 온천투어 (전체 일정)

#include <exception.h>|2018년 4월 21일

나갔다 온지 얼마나 됐다고 친구 둘을 꼬셔서 또 나갔다 왔습니다. 온천여행 같은 건 해 본 일 없는 친구들이라 일정은 내 맘대로 다행히 투어에 잘 따라와주어 좋은 여행이 되었던 것 같군요. 후후 전체 일정을 먼저 업로드했으니 아래를 봐 주세요. 북큐슈 여행기: 북큐슈 전체 일정: 댓글과 관심은 게으른 블로거에게 많은 힘이 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