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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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posts[로망스 돌] 가슴과 바보
미디어 캐슬의 이벤트로 이런 영화도 있었구나~ 했는데 아오이 유우?!?? 게다가 스파이의 아내에서 부부로 나왔던 타카하시 잇세이가 여기서도~ 타나다 유키 감독도 백만엔걸 스즈코로 먼저 접했던지라 궁금해진 영화네요. 러브돌을 만드는 회사에 얼떨결에 취직했다 기연으로 만나 부부가 되고 살아가는 내용이라 슴슴하면서도 묘한 템포와 사랑으로 가득찬 작품입니다. 사랑이 사랑의 이유가 되는, 서툴어도 다른 것이 아닌 상대에 대한 사랑으로 점철되어 있어 의외로 좋았네요. 청불을 붙이고는 있지만 러브돌을 너무 리얼하게 만들면 처벌받는 일본처럼 러브돌을 다루는 것 자체만으로도 이러한 등급을 받은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그런 내용이 없기 때문에 호불호는 있겠지만 추천하는 사랑영화입니다. 이하부
![[마녀 배달부 키키] 황혼의 경계에서](https://img.zoomtrend.com/2019/07/06/c0014543_5d201409c0e97.jpg)
[마녀 배달부 키키] 황혼의 경계에서
이미 유명한 작품이지만 OST 등으로만 접하다 이번 재개봉으로 극장에서 본 키키입니다. 30년 전의 작품이라 시작할 때 토토로 마크가 아니네요. 13살이 되면 마녀가 없는 마을로 홀로 떠나 살아가야하는 이야기로 상당히 독특합니다. 아이가 일하고 살아가는 작품이 많기는 했지만 마녀라는 점에서 기술의 시대로 넘어가는 황혼기라 재밌네요. 아련하기도 하고 당시에 봤다면 다른 감성이었을지도 모르겠지만 ㅎㅎ 이제라도 보기를 잘 한 것 같네요. 이하부터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떠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거의 없는 키키의 모습은 부럽기까지하던~ 새롭게 시작해야하는 시기에 봐서 그런지 좋았습니다. ㅎㅎ 많이 듣던 OST들이 많이 나와서 ㅜㅜ 일에 대한 로망을
![[아사코] 주는 사랑의 판타지](https://img.zoomtrend.com/2019/04/06/c0014543_5ca164e4d52ca.jpg)
[아사코] 주는 사랑의 판타지
원제목을 찾아보니 寝ても覚めても, 자나깨나라는 뜻으로 아사코라는 한국제목과 다르면서 이해가 가던 작품입니다. 평이 괜찮아서 찾아봤는데 아무래도 소재다운 스토리이면서도 생각보다 차분하게 연출해서 마음에 들었네요. 물론 아사코를 연기한 카라타 에리카의 매력이 상당해서 더욱더 좋았던 영화입니다. 묘한 쿨함과 눈빛 연기는 한국에 소속되어 있는 일본배우로서 기대되는 바였네요. 사랑을 주느냐, 받느냐의 고전적인 고민에서 출발하여 마무리짓는 영화로 나름의 현대적인 답이라고 보여 마음에 들었습니다. 특히 배우에게 시킨 직접적인 연기와 같이 가는 바가 있기 때문에 더욱더 좋았네요. 일본영화 특유의 교훈적인 늬앙스도 적기에 누구에게나 추천할만한 사랑영화입니다. ㅎㅎ 열심히 활동해주시기
전장의 발큐리아 4. 로망이다! 로망!!!
전장: 252.5m / 전폭: 48.8m 전고: 69m / 중량: 19,240 t 속도: 29 kt / 출력: 237,000hp 노던크로스 작전의 플랜B 시그니처 작전의 핵심이자 2부 시나리오의 메인베이스가 되는 설상순양함 센추리온. 2만톤짜리가 빙판위를 29노트로 달릴정도면 그냥 영구동토 아닙니까;;; 로망은 로망입니다만; 오퍼레이터 누님들은 왜 플레이가 안되능가!!! ㅂㄷㅂㄷ 주요 중간 보스중 하나인 강화인간들. 그런데 둘다 20살이다. 체형보고 꼬꼬마인줄 두명이 한꺼번에 등장하면 공략하기가 좀 골룸해짐. 인식범위가 270도정도 되는데 인식범위내에서 공격하면 그게 저격이던 해드샷이던 머쉰건 난사, 유탄까지 귀신같이 회피함;; 딱봐도 나쁜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