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82 posts[사이클] 자전거 시즌 개막
사실 지금도 투어 오브 오만, 볼타 아 알가르베, 루타 델 솔(안달루시아) 등 여러 대회들이 열리고 있지만, 아무래도 가장 본연이 되는 대회는 월드 투어급 대회다. 그중에서 이번 주 토요일-일요일에 열리는 Omloop Het Niewsblad와 Krunne-Bruxell-Krunne(이하 KBK)는 클래식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대회로, 이 대회부터 본격적인 자전거 시즌이 열린다고 보면 된다. 전형적인 벨기에의 코블 클래식 경기들로, 3월 말~4월 초에 열리는 플란더스 클래식(코블 클래식) 대회 코스를 상당 부분 공유한다. 그래서 해당 대회를 1달 앞두고 전략을 점검해보고, 자신의 몸 컨디션을 점검하는 대회들이다. 대체로 스프린트로 끝이 나지만, 날씨가 아직 춥기 때문에 부상위험도 높고, 바람이 심해서 변수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 - 콩고물이 너무 많은 인절미 -
사실 1탄부터 이 시리즈를 좋아하지는 않는다. 이번 3탄을 봐도 같은 느낌을 받았다. 좋지도 않지만 그렇다고 나쁘게 평가하기 애매한 영화 시리즈다. 사실 이 이야기는 상당히 장편에 어울리는 이야기이다. 조선 시대라는 시대 배경을 제외하곤 모든 이야기가 현대 시선에 맞춰줘야 하고 그것을 설명하기 위해 현대적 소재를 조선 시대란 과거 시간에 맞춰야 하는 아기자기함을 설명함에 있어 기나긴 시간이 필요하다. 그렇기에 이 이야기는 TV 장편 드라마에 어울린다. 그렇기에 영화란 단편에 끼워 넣기엔 초반엔 너무 많은 이야기가 들어간다. 거기다 탐정이란 소재는 상당히 많은 정보가 공유 되어야 하고 거기다 개그까지 들어가야 하니 이런 저런 문제가 아닐 수 없다. 하지만 그런 복잡한 이야기임에도 불구하고 3탄까지 만든 거 보

「변두리」에 불과하게 된 일본의 게임 시장 - 일본의 게임 제작사는 왜 세계와 대결할 수 없게 되었는가? 1/2
오늘부터 덴패미니코게이머에서 연재를 시작하게 되었다. 연재의 주제는 「일본의 게임 제작사는 왜 세계와 대결할 수 없게 되었는가?」이다. 『젤다』가 GotY(Game of the Year)를 수상하고 작년에 『페르소나』와 「다크 소울」이 높은 평가를 받은 상황에서 지나친 판단일지도 모르나 업계 전체를 개괄할 때 이러한 상황에는 변함이 없다고 생각하므로 일부러 이러한 주제를 골라봤다. 이번 주제에 대해 다양한 사람들에게 「각 사람의, 각 시기의 생각」을 들어보고자 한다. 첫 회인 오늘은 전제를 이루는 인식을 공유하기 위한 「프롤로그」로써 연표를 중심으로 삼아 게임 업계의 현재를 분석하겠다.일본, 미국, 유럽의 가정용 게임 소프트 시장 규모의 추이 그래프 Ver. 2018.1.2(스마트폰 분야는 이 PDF
오래된 공유기를 수정해 활용하는법
무선-공유기-커스텀-펌웨어-개발기/ 아주 간단합니다. 여기 적힌대로 하면 됩니다. 자 밥 로즈 아저씨 그림 수업처럼 이건 컴퓨터니 컴퓨터를 키고 그대로 따라 쉽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