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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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수지' 를 바라보는 여자들의 시선
음...제가 여자 외모 보는 눈이 낮아서 그런 것인지는 모르겠는데, 이 정도면 여자들 중에서도 상당히 보기드문 외모 아닌가요?(괜히 연예인으로 뽑힌 것이 아닐텐데...) 다른 연예인처럼 이목구비 중 특별히 강하게 어필하는 부분이 없을 뿐(자연스럽게 성형한 것일지도 모르겠지만) 주변에 존재한다면 상당히 눈에 띌만한 외모 아닌가 싶습니다. 저는 태어나서 지금까지 연예인을 제외하고는 저런 여자를 직접 실물로 본 적이 한 번도 없는데요, '왠만한 여자들 꾸미면 이 정도' 라는 말은 솔직히 공감이 가지 않습니다. written by 쓰레기 청소부

물가의 무로미 씨 - 개그의 탈을 쓴 코즈믹호러?
인간의 모든 신화, 역사적 사건의 뒤에는 인어들이 있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꺼리는 4월 2분기 신작들 중 하나인 개그애니메이션 '물가의 무로미 씨'에 대하여. 물건너 만화가 나지마 케이지가 2009년부터 소년 매거진에서 연재중인 동명의 만화원작으로서, 각화 약 10분 정도의 짧은 분량으로 '부르잖아요 아자젤 씨' 2기와 함께 방영 중인데요. 첫인상은 작화가 좀 찌그러진다 싶을 정도의 왕방울 눈동자가 좀 꺼림칙했습니다만 일단 나온걸 보니까 확실히 재미있고 어느새 다음화를 기다리게 되었답니다. 내용은 대략 낚시가 취미인 소년 무코지마 타쿠로가 여느때처럼 바닷가에서 낚시를 하다 인어 무로미 씨를 낚으면서 벌어지는 두사람과 주변의 나날을 그린 이런저런 이야기들. '평범한 인남캐 주인공이 인외마경

게임을 즐기는 유저의 과거와 현재 모습
세월이 흐르면서 뭔가 게임은 많이 변한 것 같기는 한데, 이 알 수 없는 공허함은 뭔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시대가 흘러도 변하지 않은 숙제는 바로 스타팅 포켓몬 고르기... written by 쓰레기 청소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