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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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카타르 월드컵] 모로코 0 : 0 스페인

타누키의 MAGIC-BOX|2022년 12월 6일

사라비아는 막판에 골대를 맞추며 승부를 못 내더니 승부차기까지 ㅜㅜ 하키미가 멋지게 마무리하며 역시 스페인은 일본과 비슷했지만 한 골도 성공하지 못해서 더 참혹한 마지막을 맞이했네요. ㅠㅠ 와... 그래도 설마설마했는데 승부차기에서 또 발목을 잡힐 줄이야... 모로코 골키퍼 야신 보노의 선구안도 진짜 대단했습니다. 3번 모두 방향을 읽고 제대로 뛰어 2, 3번째는 그대로 막았으니 ㄷㄷㄷ

[2022 카타르 월드컵] 모로코 2 : 0 벨기에

타누키의 MAGIC-BOX|2022년 11월 27일

사실 벨기에가 당연히 이기겠지~ 하면서 대충 그냥 틀어만 놨는데 와... 이걸 1골도 아니고 2골로 이기다니;; 이변이 계속되는게 재밌네요~

벨기에 모로코 국가대표 명단 피파랭킹 축구 국대

벨기에 모로코 국가대표 명단 피파랭킹 축구 국대

Der Sinn des Lebens|2022년 11월 27일

벨기에 모로코 국가대표 명단 피파랭킹 축구 국대 매일매일 새로운 나라들의 경기를 챙겨보고 있는 중! 확인해보니까 결승전 날짜가 12월 19일이더라. 그만큼 이 지구촌 축제를 아직은 오랫동안 즐길 수 있다는 얘기다. 오늘은 무슨 경기가 있나 체크해보니 벨기에와 모로코의 경기가 한국 시각으로 오늘 밤 10시에 진행 예정에 있다. 고로 축구 경기 시청할 예정이다. 다 끝나면 밤 12시 정도 되니까 내일 출근하고 하는 것은 문제 없을 듯. 이 경기 다음으로 새벽 1시에는 같은 조에 속해있는 크로아티아랑 캐나다의 경기가 예정되어 있다. 새벽 4시에는 스페인과 독일 매치 있는데 시간대가 4시라서 생방으로 보기에는 어려울듯. 이번 BELGIUM.......

 모로코, 사하라 사막

모로코, 사하라 사막

콩지의 중국여행기|2019년 10월 11일

모로코는 서사하라와 알제리의 가운데에 위치하며 서쪽은 대서양 바다를 끼고 있습니다오랜 첩보 영화 중에 "카사블랑카"가 있는데 안개 자욱한 카사블랑카 공항에 버버리 코트의 깃을 올리고 중절모를 푹 눌러 쓴 험프리 보가드 남자주인공이 서 있던 모습은 아직도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얼굴을 차도르로 가리는 것은 아랍계 여인들처럼 모로코 여인들더 외출시 꼭 갖추는 기본 행위 입니다이 여인은 눈만 남기고 다 가리는 차도르는 벗었지만 얼굴과 머리를 감씨고 자전거를 탄 모습이 시대의 흐름을 실감하게 합니다아랍계 나라든 중앙아시아 나라들이든 재래시장의 풍광은 다 비슷비슷 합니다인류가 이 지구상에 존재하는 한 의류의 원단 만들기의 방적산업과 방직산업은 사양산업이 될 수 없을 것 입니다문제는 원단의 재료 개발과 디자인의 경쟁을 견디어내야 하는 어러움은 항상 겪게 되갰지만요 ~옛 이야기지만 우리나라 산업을 정책적으로 지원할 업종과 사양 대상의 업종을 정부에서 지정하려고 신발산업과 의류산업을 사양 대상의 업종으로 선정 준비했던 적이 있는데, 제가 인류가 이 지구상에서 사라지기 까지는 신발과 의류는 존재할 것이며, 업체들간에 상호 경젱에서 밀리면 시장에서 퇴출되어 사라질 뿐 사양산업은 없다 라고 신문과 잡지에 글을 올렸던 적이 있습니다지금부터 사하라 사막을 찾아 갑니다사막 가까이에는 언제나 이런 숲이 있고 물이 흐르는 오아시스 동네가 있습니다 ~동네가 커지면 오아시스 도시로 발전하기도 하는데 중국에는 큰 오아시스 도시가 많습니다모로코 위 쪽에는 스패인 영이 두 개 있습니다4륜 구동의 차들이 사막의 모래 언덕을 쌩쌍 ~ 달리면서 즐기고 있습니다이런 구덩이 모래 위를 차 타고 달리면 상당한 스릴을 느낄 수 있습니다사진으로는 실감이 안 나겠지만 실제 저 모래 언덕들의 경사는 매우 가파릅니다이 황금 사막의 길에 접어 들었습니다낙타를 타고 모래 언덕 길을 걸어서 가든 스릴은 다 있습니다사막의 모래는 위 사진에서와 같은 세사(細砂 가는 모래)도 있지만 지금 보는 작은 돌맹이들로 덮인 곳도 있습니다몽골의 고비사막에서처럼 고비란 말이 부서진 돌들과 모래가 섞인 사막도 있는 것 입니다우리가 사는 지구에는 사막들이 아주 많습니다. 우리나라엔 사막지대가 없기 때문에 광활한 사막은 상상이 안될수도 있는데, 모로코와 알제라애서 서사하라까지 아주 길게 걸쳐 있는 사하라사막이 가장 넓으며 다음 두 번째로 큰 사막은 중국 신강(新疆)위그르자치구에 있는 타클로마칸 사막이며 아프리카의 나미비아공화국의 나미비아사막에서 몽골의 고비사막, 중남미의 소금사막, 미국 호주 등 큰 사막들이 아주 많은데 오늘부터 하나씩 가볍게 소개를 해 드리겠습니다 tag : 모로코, 사하라 사막, 세계의 사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