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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posts![[고창] 운곡저수지와 운곡서원](https://img.zoomtrend.com/2015/11/20/c0014543_564e85f387ec8.jpg)
[고창] 운곡저수지와 운곡서원
운곡저수지에 들렸습니다. 당시에 공사중이었고 이제 관광지로 만들려고 하는 것 같은데 그러면 차로 들어갈 수는 없게 되겠죠. 지금도 거의 일방통행길이긴 합니다. 다만 이쪽 길은 운곡습지까지의 거리가 너무 멀고 좀 단조로운 면이 있어 걸어서 간다면 아쉬운 점이 있을 것 같기도 하네요. 사실 운곡습지에 들리려고 한 것인데 안도 공사중이고 어수선한 것같아 운곡서원까지만 갔습니다. 공사장까지는 저수지답게 찰랑찰랑하네요. 운곡서원은 지방 유림들이 중국의 회암(晦庵) 주희(朱熹)[1130~1200] 백암(白巖) 김제(金濟)[1362~?] 농암(籠巖) 김주(金澍)[1365~?] 강호(江湖) 김숙자(金叔滋)[1389~1456] 점필재(佔畢齋) 김종직(金宗直)[1431~1492

논은 답을 알고 있다
...... 테헷♡ (...) 광주에서 북쪽으로 1시간 정도. 고창에 잠시 들렀습니다. 한적한 동네입니다만 의외로 있을 건 다 있죠. 우미 방앗간이라던가. 일식 라멘집만 찾았어도 고창은 릴리 화이트 공식 후원지였을텐데...(아님) 그럼 볼일 끝났으니 저는 다시 북쪽으로 갑니다! 이젠 정말로 다 이루었어요. 올해에 제가 하고 싶었던 일은 모조리 끝났습니다! 정말로 제대로 된 은거를 해야겠습니다-
![두번간 고창 청보리밭 [학원농장]](https://img.zoomtrend.com/2015/08/15/d0142971_55cf63fcecb61.jpg)
두번간 고창 청보리밭 [학원농장]
어... 몇일 간격으로 두번 가게 되었던 청보리밭.갔다왔지만 친구가 다시가자고 하는 말에아무 거리낌 없이 다시 가고 싶은 곳이었기에콜을 외쳤다. 아싸~~ 이번엔 내가 운전 안해도 된다!!훗훗훗~ 뭐 앞서 다녀 왔기도 했고 이번에는 조금 늦은 시각까지어슬렁 거리기도 했고 그때와 다른 먹거리들도 먹어 보았다.히야~~ 두번 가도 즐겁고 좋았던 곳~상당히 마음에 드는 곳이었다. 두번 간 곳이니 만큼 조금은 다른 시각으로 본 곳....여행지란 처음 갔을때는 생소함이 되고두번재 갔을 떄는 익숙한 곳으로 다가오고자주가면 자주 갈수록 그곳이 가지고 있는 특징이 하나 둘 보이는 법인데...필자같은 막눈이야.. 어디 두번가서 쓰겠는가...이곳은 정말 자주 가보고 싶은 곳이었다.이세상 어디든 그렇겠지만 해가 뜰때와 해가

고창읍성!~
고창에는 청보리밭만 있는 것은 아니긴 했다.고창읍성도 존재하고 있었으니 말이다. 읍성인 만큼 시내에 성곽이 고스란이 보존되어 있는 곳이다. 고창읍성에 대한 간략한 설명은 아래와 같다. 위키백과 발췌~고창읍성(高敞邑城)은 전라북도 고창군 고창읍에 있는 옛 읍성이다. 대한민국의 사적 제145호로 지정되어 있다. 자연석 성곽으로 조선 단종 원년(1453)에 왜침을 막기 위하여 전라도민들이 유비무환의 슬기로 축성했다고도 하고, 숙종 때 완성되었다고도 하나 확실하지 않다. 백제 때 고창 지역을 모량부리로 불렀던 것에서 모양성이라고도 불린다. 이 성은 나주진관의 입암산성과 연계되어 호남대륙을 방어하는 전초기지로서 국난극복을 위한 국방관련 문화재로 보존되고 있다.둘레 1,684m, 높이 4~6m, 면적 50,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