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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243|아이템:DVD(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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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게임" DVD를 샀습니다.

"더 게임"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8월 9일

이 타이틀을 결국 샀습니다. 블루레이가 안 나와서 말이죠;;; 그러고 보니 이 영화도 데이빗 핀처의 초기 영화중 하나네요. 솔직히 저는 좀 애매하게 상각하는 작품이기는 하지만 말이죠. 서플먼트는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디스크 이미지도 반복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도 샀네요. 그나저나, 이 타이틀 황당한게, 화면비가 4:3으로 출력되면서 양 옆이 잘리는게 아니라, 위 아래에 블랙 바가 더 들어갑니다;;; 덕분에 화면이 정말 쥐 콧쿠녕만 해요 ㅠㅠ

"도니 브래스코" DVD를 샀습니다.

"도니 브래스코"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7월 22일

결국 이 타이틀을 샀습니다. 아무래도 한글 자막 있는 블루레이가 아직까지 미출시라 말이죠. 사실 좀 낡은 타이틀이긴 합니다. 의외로 음성해설에도 한글 자막을 지원하더군요. 디스크는 메인 이미지를 다시 썼습니다. 고전 타이틀은 확실히 블루레이가 적어서 좀 힘들기는 하네요.

희한한 DVD를 하나 샀습니다.

희한한 DVD를 하나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7월 16일

보통 이런 타이틀은 잘 구매를 안 합니다. 리핑이 확실하니 말이죠. 그래도 재미있게 생긴 놈이라 구매 했습니다. 무려 더블 피쳐 입니다. 2개 영화가 들어간 것이죠. 영화는 영건스와 분노의 강 입니다. 둘 다 서부극인데, 뭔지는 잘 몰라서 말이죠;;; 우선 영건스 입니다. 사실 1장에 다 들어간 거라고 생각했는데, 2장으로 나뉘어 있더군요. 영화 자체는 이쪽이 더 궁금하긴 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졸지에 영화 두 편을 구했네요.

"베를린 천사의 시" DVD를 샀습니다.

"베를린 천사의 시"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7월 5일

뭐, 그렇습니다. 간간히 최근에 사고 있는 고전 영화 DVD들 입니다. 참고로 리핑이기 때문에 케이스가 정말 정직합니다. 뒷면 설명에슨 스페셜 피처가 없는 것 처럼 보입니다만, 의외로 있습니다. 디스크는 썰렁한 편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런 영화는 다운 받아도 자막 맞는거 찾는게 더 일이니, 그냥 이렇게 리핑이라도 사는게 속 편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