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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 posts"스페이스 카우보이" DVD를 샀습니다.
사실 이 영화 말고 갱스 오브 뉴욕을 사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물건이 제 자리에 없어서 말이죠 ㅠㅠ 정말 오랜만에 보는 워너 케이스 입니다. 서플먼트가 좀 됩니다만, 한글 자막을 지원하지 않아 아쉬운 물건 입니다. 디스크 인덱스가 있더군요. 정말 오랜만에 보는 또 다른 모습이기도 합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재탕 입니다. 영화 자체를 좋아하니 그나마 말이 없지만, 그래도 많이 아쉬운 타이틀이기는 합니다.
"사무라이 픽션" DVD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말도 안 되는 영화를 샀네요. 케이스는 그 유명한 장면으로 되어 있습니다. 서플먼트는 하나도 없긴 합니다. 디스크도 되게 썰렁하네요. 뭐, 그렇습니다. 본편이 궁금해서 산 거니까 할 말이 없네요.
"촉산" DVD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은 그냥 궁금해서 샀습니다. 겉면 이미지는 멋진 편입니다. 후면 이미지는 그럭저럭 이네요. 다만 디스크는 리핑이라 그런지 좀;;; 뭐, 그렇습니다. 그냥 적당히 보고 넘어가야죠.
"낸시 드류" DVD를 샀습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낸시 드류 관련 새 영화가 나온다고 해서 찾게 되었습니다. 충격적인 사실이, 국내에 한글 관련 낸시 드류 관련 작품이 이게 다입니다. 책도 정말 오래된 시절 외에는 번역되지도 않은 것 같더라구요. 이 작품은 2007년작 입니다. 엠마 로버츠가 정말 풋풋한 시절이죠. 사실 스토리는 좀 실망스럽습니다. 틴에이저물의 특성을 일부러 집어 넣으려고 한다는 느낌이 들어서 말이죠. 디스크는 포스터 이미지의 변형 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그냥 그렇습니다. 정말 충동적으로 구매한 작품이기는 한데, 묘하게 만족스럽기도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