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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éphane Pompougnac <Living on the Edge>

Stéphane Pompougnac <Living on the Edge>

Stéphane Pompougnac (Pschent, 2003) Stéphane Pompougnac, DJ Clémentine, vocals Michael Stipe, vocals Juliette Oz, vocals Cathy Battistessa, vocals 이 앨범을 처음 접했던 때는 우리나라에 프랑스 라운지 음악을 대표하는 부다바와 호텔 코스테 시리즈가 수입되어 한참 유행했던 2000년대로 기억한다. 그 당시 개인적으로 아티스트가 직접 연주하는 음악이 진정한 것이라고 생각했던 - 물론 지금도 그러하지만 그렇다고 직접 연주하지 않는 리믹스나 다른 방식으로 공개되는 음악들을 배척하거나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 시기여서 라운지 음악에 대해 그다지 관심을 가지지는 않았었다. 이 앨범을 접.......

수원 못골시장 “DJ 카페, 못골 쉼터”

소인배(小人輩).com|2018년 8월 29일

수원 못골시장 “DJ 카페, 못골 쉼터” 수원 화성의 남문인 “팔달문” 근처에 있는 시장 중에는 “못골 종합시장”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못골 종합시장은 팔달문 주변에 있는 “남문시장” 중의 한 곳인데요. 이 곳에서는 못골밴드를 찾을 수 있기도 하고, 합창단을 찾을 수도 있는 재미있는 시장이기도 하답니다. “못골시장에서 볼 수 있는 DJ가 있는 카페” 이렇게 못골시장에서는 “못골밴드”와 “못골 합창단”과 같은 팀을 찾을 수 있기도 한데요. 이러한 밴..

라디오와 나의 취향

라디오와 나의 취향

어제 자려고 누웠다가 잠이 안 와서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가 갑자기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을 좋아하게 된 계기가 다 라디오 때문이라는 신기한 공통점을 발견했다. 어렸을 때부터 라디오를 많이 들어서 그럴 수도 있겠지만, 이상하게 TV를 보고 좋아하게 된 사람은 없다. '나 이 사람 팬이에요'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다 라디오 DJ였다! 1. 유희열 나뿐만 아니라 이미 무수히 많은 고정 팬을 확보하고 있는 희열님. 아무래도 최근에 진행했었던 '라디오 천국'을 기억하는 사람들이 더 많겠지만, 난 이미 옛날 옛적에 'FM 음악도시' 때부터 팬이었다. 희열님 전 DJ가 신해철이었는데, 그 때 고정 게스트로 출연하다가 후임 DJ로 발탁되었다. 그 당시에 해철님은 팬이 엄청 많았고, 희열님은 듣보잡(...)이었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