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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인터넷에서 1분 동안 일어나는 일

전세계 인터넷 보급률은 얼마나 될까요? 퓨리서치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18년 기준, 약 75%라고 합니다. 한국은 96%로 세계 1위죠. 그만큼 많은 사람이 사용하는 만큼, 아주 짧은 시간에도 인터넷 안에선 많은 일이 일어납니다. 비쥬얼 캐피털리스트의 자료에 따르면, 1분간 페이스북에 100만번의 로그인이 일어납니다. 유튜브에선 450만개의 동영상이 플레이되고 있고, 데이팅앱 틴더에선 140만 번의 스와이프가 일어납니다. 왓츠앱 및 페이스북에선 4260만개의 메시지가 전송되고요. 인스타그램에선 46,200 개의 새 사진이 올라가고, 구글에선 380만번 검색이 이뤄지고 있으며, 1억 8800만 통의 이메일이 전송됩니다.넷플릭스에선 694,444 시간(...)분의 영상이 보내지고 있군요.

PDF - JPG 변환하기 "SMALLPDF.COM"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3월 15일

PDF - JPG 변환하기 "SMALLPDF.COM" 문서를 스캔하거나, 출력용으로 보내는 경우 "PDF" 파일을 이용하는 것이 깔끔합니다. 아무래도 PDF를 이용하면 내가 보는 화면 그대로 파일로 뽑아낼 수 있으니, 다른 누가 파일을 연다고 하더라도 그 모양 그대로 확인할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간혹 "PDF"를 받지 않는 회사나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PDF"로 작성된 파일을 "JPG" 등의 그림 파일로 변환해서 보내야 하는 경우가 있지요. "PDF를 그림파일로 변환하는 방법" 이렇게 PDF 파일을 그림파일로 변환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현재 개인이 가지고 있는 컴퓨터를 이용해서도 충분히 작업을 할 수 있을 텐데요. 방법을 잘 모른다면, 여러모로 피곤한 작업이라고 할 수 있답니다. 그리 대단한 작업도 아닌데, 시간만 많이 잡아먹는 작업이라고 할 수 있으니까요. △ 다양한 형식의 파일들 "여러 가지 파일 포맷을 변환해주는 사이트" 그래서 이런 경우에는 여러 가지 파일의 포맷을 변환해주는 사이트를 이용해 보는 것도 좋답니다. 저는 "SMALLPDF"라는 사이트를 이용했는데요. 이 사이트를 이용해서 우리가 가지고 있는 PDF 파일 등을 다른 형식의 파일로 변환할 수 있답니다. "PDF" 파일을 "JPG" 등의 그림파일로 변환할 수 있기도 하고, 워드를 PDF로, 엑셀을 PDF 등으로 변환할 수 있기도 한데, 사실 이러한 기능은 어차피 엑셀과 워드, 파워포인트 자체적으로도 가지고 있는 기능이니 그리 중요하지 않은 내용이라고 할 수 있답니다.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바로 "PDF"에서 "JPG", JPG"에서 "PDF"로 왔다 갔다 하는 것인데요. 이 사이트에서 이 두 가지 기능을 모두 제공한답니다. "PDF 파일 하나를 여러 개로 분할하기, 여러 PDF 파일을 하나로 합치기도 가능한 사이트" 그리고 이 사이트에서는 이렇게 이미 작성된 PDF 파일을 여러 개로 분할이 가능하기도 하고, 반대로 여러 개로 나뉘어 있는 파일들을 하나로 묶을 수도 있답니다. 여러모로 알아두면 유용한 사이트라고 할 수 있지요. 이런 작업을 컴퓨터로 직접 하려고 하면, 번거롭기만 하고 시간만 많이 가는 작업이니까요. "사이트 이용방법" 사이트를 이용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사이트는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고, 내가 필요로 하는 내용을 담은 아이콘을 클릭한 후, "파일"을 찾아서 웹사이트에 올리면, 파일이 금세 완료가 된답니다. 이렇게 완료가 된 파일을 그대로 다운로드해서 사용하면 된답니다. 1. 내가 필요로 하는 서비스의 아이콘을 클릭한다. (예: PDF to JPG) 2. "CHOOSE FILE" 아이콘을 눌러서 파일을 업로드한다. 3. 기다렸다가 파일이 완성되면, 다운로드한다. 여기까지, "PDF"에서 그림파일로, 그림파일에서 "PDF" 파일로 간단하게 변환을 도와주는 사이트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PDF - JPG 파일 변환 사이트" 홈페이지 : http://smallpdf.com 가격 : 무료 특징 : PDF - JPG 변환, PDF 분할/합체 가능

tshark에서 pcap 파일에 대한 프로토콜 계위(protocol hierarchy) 통계 출력

반달가면|2019년 3월 14일

tshark에서 pcap 파일을 읽어서 프로토콜 계위(protocol hierarchy) 통계를 출력하는 방법이다. 통계는 -z 옵션으로 지정하는데, tshark 에서 기본적으로 출력해 주는 패킷 목록은 볼 필요가 없이 통계치에만 관심이 있으므로 패킷 목록 출력을 비활성화하는 -q 옵션을 추가해 주자. -z 옵션에서 지정할 수 있는 통계의 종류중에 프로토콜 계위에 대응하는 인자(argument)는 "io,phs"이다. test.pcap 파일에 대한 프로토콜 계위 통계 출력은 아래의 예시와 같이 하면 되겠다. # test.pcap 파일의 protocol hierarchy tshark -r test.pcap -q -z io,phs 특정 프로토콜만 선별해서 프로토콜 계위를 출력할 수도 있다

인터넷 선택 시 참고 사항 - 사실상 KT 독과점

이번에 LGT가 유선사업자인 CJ헬로를 인수하고 최근에 넷플릭스를 인수해 잘 나가긴 합니다만... 한가지 유의 할 사항은 유선통신망은 거의 KT독과점 상황입니다. 무선이라 해도 기간계는 광케이블 유선망이라는 부분도 잊으면 곤란합니다. 뭐 KT의 전신이 국가기관인 한국전기통신공사로 시작해 주요 기간통신망의 설비중 상당수가 이때 깔렸으니 아무래도 점유율 차이가 큽니다. 이제 민영화 됬다고 하지만 주요 관로, 전봇대, 회선에 대한 사용료나 이러저런 협의 등의 이유로 KT쪽 효율이 남다르긴 하지요. 문제는 KT가 이렇게 압도적인 점유율을 지니고 있고 이러저런 예외나 지방등에서 LG나 SK는 문제있는 경우가 있으니 주의 필요합니다. 뭐 그 아래에서 저 사엄자들 통해 망구축하는 케이블 사업자 인터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