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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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브로큰 기대된다
개봉일 2015.01.08. 메인카피 모든 기적은 삶에 있다 줄거리 우유병에 술을 담아 마시고 몰래 담배를 피우며 꿈도, 미래에 대한 열정도 없던 반항아 ‘루이’는 운명처럼 육상을 시작한다. “견딜 수 있으면, 해낼 수 있다” 누구도 막을 수 없는 집념과 노력으로 루이는 19살에 최연소 올림픽 국가대표로 발탁되고 베를린 올림픽에 출전해 세계가 주목하는 육상선수가 된다. 하지만 제 2차 세계대전이 라는 피할 수 없는 현실이 찾아오고 그는 공군에 입대해 수 많은 전투 속에서 살아남지만 작전 수행 중 전투기 엔진 고장으로 태평양에 추락하고 만다. 두려움으로 가득한 망망대해 위에서 삶에 대한 의지만으로 47일을 버티던 그의 앞에 나타난 것은 일본 군함. 살았다는 기쁨도 잠시, 그의 앞에는 더 큰

추석특집 영화 보고 있는데...
마이웨이 였음... 뭐랄까... 보고 느낀건 단 한개였네요. 이러니깐 말아먹었지! (궁서체다. 엉아 진지하다.) 진짜 처음부터 끝까지 노잼의 향연... 그나마 마음에 든점은... 대전차 오함마하고, 대전차 총검술 같은 병신작전을 연출한거? 그리고 BT-5가 밀려오는 부분은 나름 압권... 이랄까 역시 인민웨이브가 갑이제!!!! 독소전쟁쪽에서는 독일쪽만 땅끄 댈고와서 빵빵 쏴재끼는데... 휙 지나가서 확실하지는 않은데 2호L형 아니면... 3호전차 같습니다. 뭐 여튼 이래저래 스케일하나는 쓸데없이 큰데 재미가 없으니 원... 마지막 노르망디작전에서 공수부대도 그렇고... 얼마전에 밴드오브 브라더스봐서 이게 참... 그러네요. 여튼... 그러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