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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5 회 일본 영화 프로페셔널 대상' 마에다 아츠코, 흰색 V소매와 슬릿 롱 스커트로 심플&섹시
마에다 아츠코가 3일 도쿄 도내에서 열린 '제 25 회 일본 영화 프로페셔널 대상'(닛프로 대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가슴이 파여 있는 V넥 흰색 민소매와 슬릿이 들어간 베이지 색 롱 스커트로 심플하면서도 섹시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이날은 영화 '안녕 가부키쵸'(히로키 류이치 감독)에 출연한 소메타니 쇼타가 남우 주연상을 수상, 마에다는 히로키 감독과 영화 '그만큼/that 's it'(ソレダケ/that's it)의 이시이 가쿠류 감독과 함께 꽃다발을 들고 축하하기 위해 달려갔다. 마에다로부터 "어떤 작품을 봐도 소메야 군은 정말 멋지며 과연 이 상이 어울립니다."라고 격찬하면 소메야는 수줍게 "대단한 기쁩니다."라고 수상을 기뻐했다. '닛프로 대상'은 1992년에 시작된 영화상으로 '평가가 높음

마에다 아츠코가 '정사 장면 해금'을 선언! 영화 배우로 변신한 '전 아이돌'의 진정성
전 AKB48의 에이스이자 여배우인 마에다 아츠코(23)가 8일, 도내의 일본 외국 특파원 협회에서 열린 영화 '안녕 가부키쵸'(1월 24일 공개)의 기자 회견에 참석했다. 외신 기자의 질문에 답하면서 충격의 '정사 장면 해금' 선언이 튀어 나왔다. 동 작품은 러브 호텔을 무대로 한 군상극. 핑크 영화의 거장이라 불리는 히로키 류이치 감독(61)의 작품답게 과격한 정사 씬이 가득하다. 히로인 역의 마에다도 예외는 아니어서 작품의 시작 부분에서 연인 역의 주연인 소메타니 쇼타(22)에게 '저기...'라고 매달리며 아침부터 관계를 요구하며 그대로 '에키벤 스타일'로 얽히는 충격적인 장면이 있다. 그러나 이 장면은 착의인 채. 게다가 하얀 어깨를 내비치면서 시트를 덮고 있는 장면으로, 마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