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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ath of Man"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5월 17일

이 영화의 경우에는 기대를 꽤 많이 걸고 있는 상황입니다. 가이 리치가 얼마 전에 젠틀맨으로 정말 오랜만에 좋은 결과를 냈고, 이 영화는 어떤 느낌일지 궁금해진 것이죠. 물론 영화 특성상 그냥 적당한 액션 영화가 될 거라는 미묘한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도 이 영화에 제이슨 스태덤이 이름을 올렸다는 점에서 걱정이 좀 덜어진 것도 사실입니다. 영화를 항상 잘 고르는 것은 아닌데, 묘하게 정말 아예 못 볼 영화는 또 없는 배우여서 말이죠. 솔직히 이런 느낌 너무 좋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형태만 걸었지, 들어가서 보셔야 합니다. 이유는.....레드밴드거든요. 레드밴드 에고편이다 보니 더 독하긴 하네요.

픽사 신작, "Luca"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5월 16일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사실 개인적으로는 약간 불안해 보이는 것도 사실입니다. 솔직히 소울 같은 작품이 더 나오기를 바라는 상황이기는 해서 말이죠. 물론 픽사가 작품을 잘 못 만드는 케이스가 아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다른 영화를 좀 더 보길 바란 면이 있기는 해서 말이죠. 이 작품이 웬지 엄청나게 가벼운 작품이 될 거라는 미묘한 생각이 드는 상황이 되어버리기도 해서 말입니다. 워낙에 미묘한 상황이랄까요. 그래도 작품 자테는 의외로 재미있어 보이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재미 없어 보이진 않아요. 좀 뻔해보여서 그렇죠.

"파이프라인"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5월 15일

솔직히 저는 이 영화에 관해서늕 기대 보다는 궁금증이 더 큰 상황이기는 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유하 감독은 의외로 선 굵은 영화에 특화 된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이 영화는 흔히 말 하는 가벼운 범죄 영화의 특성을 가져간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게 되다 보니, 정말 감독이 나름대로 살아남으려고 이런 영화에 결국 발을 들이게 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물론 잘 나오면 또 좋은 영화를 찍을 수 있으니 나름대로 방향은 잡은 셈이라고 할 수 있죠. 다만......저는 묘하게 손이 안 갑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사실 그렇게 나빠 보이지는 않긴 합니다.

홍상수 신작, "인트로덕션" 포스터와 에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5월 14일

오랜만에 홍상수 감독의 작품 잉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생각해보면 그렇게 오랜만이 아니라는 생각도 들기는 하는데, 아무래도 최근에 홍상수 감독의 영화를 긎앙에서 보는 일이 매우 줄어서 말입니다. 다만, 이 문제에 관해서는 코로나 문제와는 좀 거리가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윤리 문제가 걸리다 보니 참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 되어버린 것이죠. 이 덕분에 이 영화 소개는 정말 포스팅감으로만 생각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포스터 자체는 이쁘게 나왔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도 독특하고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