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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행크스 신작, "A Man Called Otto"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1월 14일

최근 톰 행크스 이야기를 하게 되면, 약간은 다른 느낌이 나기도 합니다. 과거에는 한 없이 착한 남자 역할로 자주 나와서 기억을 하게 되었었는데, 최근에는 의외로 약간이나마라도 더 날카로운 역할로 나오는 경우가 꽤 있어서 말이죠. 사실 그렇기에 더 기대가 되는 면이 있습니다. 한 이미지로 굳혀놓고 있기에는 워낙에 연기를 잘 하는 배우이니 말입니다. 다만, 이번에는 아내를 잃고 괴팍해진 노인 역할이라고 하더군요. 대략 예상 하시겠지만, "오베라는 이름의 남자" 헐리우드판 입니다. 죽는 시도를 하면 할 수록 이웃들과 의도치 않게 우정을 쌓게 되는 이야기라고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꽤 잘 어울려 보입니다.

"R.I.P.D 2" 가 나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1월 11일

개인적으로 R.I.P.D 라는 영화를 정말 아쉬워 합니다. 재미가 없는 것도 있지만, 영화가 가진 아이디어에 비해서 영화가 너무 평범하게 흘러갔다는 생각을 하게 된 것도 있어서 말이죠. 분명 잘 갈 수 있는 영화였음에도 불구하고 묘하게 방향을 제대로 못 잡았다는 생각을 하게 된 상황이기도 합니다. 사실 그렇기 때문에 이 작품이 가져가는 이야기가 정말 궁금하면서도 두렵기도 합니다. 일단 미국에서는 2차 시장으로 직행 하게 되었지만 말입니다. 이 글을 쓰면서 정말 이를 악물고 있습니다. 진행이 안 되어서 말이죠. 어쨌거나 예고편 입니다. 기묘하게도, 1편보다 나아보입니다.

"Spoiler Alert" 이라는 작품의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1월 9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좀 궁금한 이유가 사실 감독 때문이긴 합니다. 마이클 쇼월터 라는 사람이 연출 하는데, 이 감독의 전작이 타미 페이의 눈 이기 때문이죠. 정말 독특한 작품이었다 보니 아무래도 안 볼 수 없다는 생각이 든 겁니다. 다만, 작품 자체가 좋다기 보다는 소재를 고르는 면이 강렬하다는 쪽에 더 가깝다는 것은 좀 애매하게 다가오긴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이번 영화는 짐 파슨스, 벤 알드리지, 샐리 필드가 나오는 상황이라 적어도 배우진은 걱정 안 해도 될 듯 합니다.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도 그다지 나쁘지 않을 거라는 기대도 좀 있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의 이미지는 제가 약간 지루해 하는 쪽이긴 합니다.

마틴 맥도나 감독 신작, "The Banshees of Inisherin"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1월 7일

이 영화의 경우에는 이번 부산 국제 영화제에서 공개된 작품이긴 합니다. 하지만, 제가 부산 국제 영화제를 갈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보니 그냥 이 영화의 개봉을 오매불망 기다리게 되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사실 할 거라는 생각도 드는게, 그간 영화들이 모두 의외로 잘 공개된 케이스이긴 해서 말이죠. 특히나 킬러들의 도시 같은 영화는 많은 사람들이 기억 하는 작품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번에도 콜린 파렐과 브랜단 글리슨이 같이 작업을 했다는 점도 기대 되고 말입니다. 이 포스터에 맞는 분위기가 제대로 잘 나올 거라는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돌이님 자막 덕에 이해가 정말 쉬울 겁니다. 이런 예고편 정말 간만입니다. 확실하게 땡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