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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ar Of The Worlds" 영국 드라마판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0월 7일

우주 전쟁은 영상화를 몇 건 거친 바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옛날 영화는 오히려 묘한 맛이 있다는 생각도 들었고 말입니다. 스티븐 스필버그판의 경우에는 신나게 터지고 박살나기는 하는데, 결말이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 사실이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쯤 되고 보니 정말 궁금해서 오손 웰즈의 라디오 드라마도 구해서 들어봤는데......정말 대단하긴 하더군요. 사실 그 덕분에 이 작품이 살아남은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드라마로 나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의외로 강하게 나가네요.

"The Lighthouse"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0월 5일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아무 생각 없이 찾아오기는 했습니다만, 감독 덕분에 매우 기대를 하는 영화가 되었습니다. 더 위치 라는 작품이 전작인데, 이 영화는 스산하면서도 묘하게 매력적인 면이 있는 영화였었기 때문입니다. 끝까지 보는 데에 정말 온갖 노력을 기울이긴 해야 했지만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감독의 신작이라는 점에서 정말 기대를 안 할 수 없는 상황이 된 것이 사실입니다. 배우진도 나쁘지 않고 말입니다. 포스터부터 뭔가 묘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윌렘 데포야 알아는 보겠는데, 정말 로버트 패틴슨은 못 알아 봤네요;;;

블룸하우스 신작, "The Hunt" 한글자막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0월 4일

솔직히 이 영화는 어디로 갈 지 궁금한 물건입니다. 사실 공포라고 생각했던 영화인데, 이 영화가 공포가 아닐 거라는 생각이 점점 더 강하게 들더군요. 블룸하우스가 과거에는 정말 우울한 영화를 줄줄이 만들어내서 기피해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었습니다만, 몇몇 정말 강렬한 영화들 덕분에 굳이 그러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기 시작했습니다. 이 영화는 과연 어디에 속할지 궁금해졌기도 하고 말입니다. 일단 나오는 장면들 보면 그래도 꽤 괜찮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은 꽤 좋네요.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의 신작, "Jojo Rabbit"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0월 2일

이 영화 촬영에 관해서 이야기를 들은 바 있기는 합니다. 솔직히 나찌 나오는 영화라고 해서 저는 거대한 전쟁 영화가 될 거라고 생각을 한 것이 사실입니다. 실제로 나온 정보와 캐스팅을 보고 있으면 그 예상이 맞아 들어가는 것 같기도 했고 말입니다. 하지만 슬슬 나오는 정보들을 보고 있노라면, 이게 정말 전쟁 영화인지 의심스러워지기 시작하더군요. 그리고 거기에 쐐기를 박은 것이 바로 포스터 였습니다. 포스터 마저도 어딘가 희한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스타일이 문라이즈 킹덤 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