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씹어 먹어요 <베놈, 2018>

in:D|2018년 10월 4일

장점부터 얘기해보자. 베놈과 비슷한 수준의 기대감을 줬던 블랙팬서때 보여줬던 느리고 답답한 액션에 비하면 베놈의 액션은 훌륭하다. 처음 베놈의 능력이 발휘되는 순간부터 마지막 싸움까지, 삭제된 장면이 많음에도 나무랄데가 없다. 그리고 이 영화의 문제는 여기서부터 시작된다. 더 이상 이야기 할 장점이 없다. 베놈이 '배 고픈 놈'의 줄임말인지, 시종일관 헝그리를 외치는데, 아마 삭제된 상당 씬이 먹는 장면이었을것 같다. 그래서였을까, 먹을게 부족했는지 영화의 개연성마저 씹어먹은 모양새다. 배트맨과 슈퍼맨이 엄마 아래 대동단결 한 이후로 처음 받는 신선한 충격이다. 이건 자세히 이야기 하면 스포가 되니 꼭 직접 보기를 권한다. 영화를 보는 동안은 멋진 액션을 감상하고, 영화를 보고

짤로 보는 스티치 입양 후기

짤로 보는 스티치 입양 후기

소심한로맨스|2015년 7월 6일

발 여섯개 충격... 스티치 좋아하시는 분 있나요? 귀엽긴 한데 전 감당 못할 듯 ㅜㅜㅋㅋㅋ 짤로 보는 스티치 입양 후기

[단기속성 연예가] 130122 왕따설에 뒷담화 구설수

[단기속성 연예가] 130122 왕따설에 뒷담화 구설수

곤뇽스런 일상 2015|2013년 1월 23일

1분 아니 1초만에라도 화제가 뒤바뀌는 일이 비일비재한 연예가 소식. 바쁜 현대인을 위해 오늘 하루 있었던 '이슈'를 한데 모은 [단기속성 연예가]에서 알려드린다. ------------------------------------------------------------------------------------------------------------------- 티아라 소연, 선배 뒷담화? 아님 농담?! 티아라 소연이 왕따설 논란에 이어 뒷담화 구설수에 올랐다. 소연이 절친인 배우 윤이나와 지난 16일 카카오스토리를 통해 사적으로 주고 받던 내용이 공개됐는데, 이 대화 내용에 '스티치'를 자주 거론하며 험담하는 내용이 담겨 있자 누리꾼은 특정 인물을 뒷담화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커졌다. 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