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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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posts씹어 먹어요 <베놈, 2018>
장점부터 얘기해보자. 베놈과 비슷한 수준의 기대감을 줬던 블랙팬서때 보여줬던 느리고 답답한 액션에 비하면 베놈의 액션은 훌륭하다. 처음 베놈의 능력이 발휘되는 순간부터 마지막 싸움까지, 삭제된 장면이 많음에도 나무랄데가 없다. 그리고 이 영화의 문제는 여기서부터 시작된다. 더 이상 이야기 할 장점이 없다. 베놈이 '배 고픈 놈'의 줄임말인지, 시종일관 헝그리를 외치는데, 아마 삭제된 상당 씬이 먹는 장면이었을것 같다. 그래서였을까, 먹을게 부족했는지 영화의 개연성마저 씹어먹은 모양새다. 배트맨과 슈퍼맨이 엄마 아래 대동단결 한 이후로 처음 받는 신선한 충격이다. 이건 자세히 이야기 하면 스포가 되니 꼭 직접 보기를 권한다. 영화를 보는 동안은 멋진 액션을 감상하고, 영화를 보고

짤로 보는 스티치 입양 후기
발 여섯개 충격... 스티치 좋아하시는 분 있나요? 귀엽긴 한데 전 감당 못할 듯 ㅜㅜㅋㅋㅋ 짤로 보는 스티치 입양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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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속성 연예가] 130122 왕따설에 뒷담화 구설수
1분 아니 1초만에라도 화제가 뒤바뀌는 일이 비일비재한 연예가 소식. 바쁜 현대인을 위해 오늘 하루 있었던 '이슈'를 한데 모은 [단기속성 연예가]에서 알려드린다. ------------------------------------------------------------------------------------------------------------------- 티아라 소연, 선배 뒷담화? 아님 농담?! 티아라 소연이 왕따설 논란에 이어 뒷담화 구설수에 올랐다. 소연이 절친인 배우 윤이나와 지난 16일 카카오스토리를 통해 사적으로 주고 받던 내용이 공개됐는데, 이 대화 내용에 '스티치'를 자주 거론하며 험담하는 내용이 담겨 있자 누리꾼은 특정 인물을 뒷담화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커졌다. 이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