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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신작 9. 요르문간드 1화 : 캐릭터는 괜찮은데...
솔직히 이 녀석 내 예상과는 좀 많이 다른 캐릭터였다... 1. 아무 상관도 없는 이야기부터 하자면 저 주인공인 여자 말인데...이름이 코코거든요. 근데 난 자꾸 옛날의 코코스만 떠올라... 2. 네, 유쾌한 무기상인과 8명의 동료(8명 맞나?)들의 이야기. 일단 주로 카메라는 신입으로 들어온 요나에게 비춰집니다. 앞으로도 코코랑 요나가 주인공으로 활약하게 될 것 같긴 하네요. 그나마 좀 나온 건 발메라는 애꾸눈 여자와 대장격으로 보이는 렘 정도. 나머지는 아주 간단하게 이름만 좀 나왔을 뿐 제대로 된 캐릭터성은 더 가봐야 알게 될 것 같습니다. 어쨌거나 코코의 경우엔 보통 돌아다니는 이미지도 뭔가 여우 같은 미소를 짓고 있는 류이기에 전 소위 말하는 발랄라이카 같은 압도적인 폭력과 광기의 화신인 줄

사키 아치가편 1화 감상
사키는 정말 별 것도 아닌데 사람을 감동시키는 신기한 작품임 뭔가 말도 안 되게 패를 완성시키는 장면을 보면 짜릿함과 동시에 감동이 밀려들어옵니다. 이번 화에서도 쿠로쨔응의 고유스킬(...)이 나올 때 묘하게 감동함 말도 안 되는데 감동함(...) 근데 과연 우라도 가져가나?(.....) 개인적으론 사키나 빨리 나왔으면 하는 맘이지만 은근히 아치가 편도 인간관계가 재밌게 얽혀서 좋은 것 같네요. 사키는 만화를 보고 보다보니 흥이 안 나서 애니는 실시간으로 안 봤지만(마작MT 때 몰아서 보긴 했어도..) 아치가 편은 전혀 모르는 내용이니 재밌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근데 전에 만화 장면 보니까 사키가 마치 최종보스처럼 나오길래 대체 왜 그런가 했는데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