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Posts
73 posts
추석 거리두기 인원 식당 시간 가족모임 8명까지!
추석 거리두기 인원 식당 시간 가족모임 8명까지! 연휴이자 명절인데 뭔가 분위기는 나지 않는다. 집콕 생활이 계속되고 있어서 어디 밖에 나가질 않음. 주변에는 국내여행 하시는 분들도 많으시지만 나는 그냥 방콕 하기로 했다. 물론 요즘 날씨가 너무 좋다. 정말 화창하고 미세먼지가 어쩜 이렇게 1도 없는 나날들이 계속되는지! 출사 나가고 싶기도 하지만 그냥 안나감. 그냥 추석 거리두기가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서 간단히 블로그에 글로 남겨볼까 한다. 이번 명절에 나는 친척집이나 큰집을 가지도 않고 친인척들 만나지도 않지만 그래도 정부에서 이번에 어떻게 규정을 했는지 알아보자. 알아둬서 나쁠 것은 없으니 말이다. 오늘이 20일.......

추석 가볼만한 곳|스마트투어가이드와 떠나는 전통시장 여행
입 안 가득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누구나 올 수 있는 전통시장은 사람 간의 정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최근에는 이전의 낡은 시장 분위기가 아닌 야시장과 문화행사가 함께하는 새로운 모습의 전통시장을 볼 수 있는데요. 온 가족이 함께하는 전통시장 나들이를 통해 전국의 다양한 시장을 둘러보며 오감을 만족시키는 여행을 떠나 보시는건 어떠세요? 추석에 온 가족이 모여 집에만 있지말고 그 지역의 전통시장을 찾아 맛있는 음식도 먹고 시장에 담긴 다양한 이야기도 "스마트투어가이드"를 통해 들으며 함께 떠나볼까요? [어플 다운로드] ▶ https://goo.gl/6tJVgh ※ 스마트투어가이드는 대한민국 대표.......

설 연휴 직전 예매율 통계
공조가 1위로 확실히 올라섰고 더킹이 2위로 밀려나긴 했는데, 더킹 공조 합쳐서 67.7%로 예매율이 기록을 세워버리는 판이라 이건 뭐 더킹 공조 아닌 다른 영화들은 스크린 확보 자체가 개빡셀 거 같은데. -_-;;; 실제로 너의 이름은 / 모아나 둘의 경우는 멀티플렉스들이 스크린을 아예 정책적으로 내려버려서 좌석점유율이 굉장히 높게 잡히고 있고. 이번 설 명절의 영화판은 더킹 / 공조 아니면 영화도 아니다 이건가. 대신에 한국 영화는 진짜 눈을 씻고 찾아봐도 더킹 공조 외에는 순위권은 커녕 개봉작조차 없는 판. 마스터같은 경우도 영화관에서 치워져버렸고, 개봉하는 작품은 2월 중순 이후에나 있고.

명절을 불태울(?) 빛과 어둠의 게임들
대략 '낮비밤에'로 가려고 합니다…아마도. 바로 제목대로의 이야기. 이번 추석명절 집에 가는 동안이나 혹은 집안일 다 끝나고 쉬는 시간에 가지고 놀려고 생각 중인 비타 게임들입니다. 물론 가족들 다 일하는데 게임 붙잡고 있으면 그건 정신나간 넘이고, 대략 주말은 명절 음식 준비하고 또 당일 아침에는 차례상도 차리고 차례 지내고 할머니 계신 병원에도 찾아뵈야하고 무척 바쁘겠지요. 하지만 토욜의 귀향길이나 화욜의 귀성길의 비는 시간과 또 부모님은 비교적 일찍 주무시는지라 대략 매일 밤 9시 이후의 남는 시간 등등해서는 저것들로 놀려고 하는데요. 아무리 그래도 플4를 집에 가지고 갈 수는 없는데다가 또 삼다수로도 특별히 요즘 하는게 없어서 비타만 잡으려고 생각 중입니다. 섬궤2는 스토리와 특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