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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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1기 감상중

[애니]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1기 감상중

썬바라기의 얼음정원|2018년 10월 20일

1기부터 다시 보는중입니다. 다시 봐도 재미있는 히로아카!! 재미도 있고 여러 명대사도 많아서 더욱 좋은. 올마이트와의 문답 (전) 올마이트와의 문답(후) 입시시험 (전) 입시시험(당일) 요즘 소년만화들 보면 너무 전투에만 치중해있는데, 히로아카는 이렇게 어린 소년에게 들려주는 듯한 명대사가 많아서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소년만화라면 역시 이런 열혈과 근성!! 이 넘치는게 제일이지 않나 싶네요 =ㅅ= 어서 빨리 재주행하고 안 본 2기와 3기가 보고 싶네요~ 만화본으로는 웅영 중간고사인

센토루의 고민의 안경녀들

센토루의 고민의 안경녀들

안경산업공단|2018년 7월 8일

음... 왠지 안경을 쓰는 것만으로 사람을 못 알아본다거나,안경을 쓰면 똑똑해보인다거나...뭐 그런건 어디까지나 그냥 속설이구요. 안경을 써도, 안 써도 똑같은 사람입니다만...저는 안경쪽 인간인지라 그닥 할 말이...안경을 쓰면 똑똑해져 보이긴 합니다만, 공부는 해야...ㅋㅋㅋ 어쨋거나 센토루의 고민이 뭔지 1도 모르겠는 센토루의 고민.단박에 정주행...재미있네요.게다가 음... 인어 안경녀가 있긴 한데... 방어력이 너무 높아서 차마...음... 보여드릴 수 있는 건 이 정도???하여튼 바닷가 마을의 수인학교에 있는 인어들은 남자고 여자고 전부 웃도리까고 댕깁니...(오오~불타오른다!! / 으악 뜨거!!) 저는 방송법을 준수합니다만......(정말?) 미행할 때는 안경을 쓴다고 더 잘 미행하게 되

007정주행 23 - 스카이폴(Skyfall, 2012)

007정주행 23 - 스카이폴(Skyfall, 2012)

being nice to me|2015년 10월 26일

22탄 얘기 이후 꽤 긴 시간이 지났는데 그 이유는 개인적으로 23탄 스카이폴은 본지 얼마 안되는 영화였기 때문이죠. 이 영화는 007 영화 시리즈 중에 아직까지는(스펙터가 어찌되느냐에 따라) 상업적으로 최고로 성공한 영화일 것입니다. 연식 때문인지, 초기 박스판에는 포함이 안되어 있었고, 나중에 나온 박스판에는 들어가 있는데, 단판으로 구매했던 블루레이와 똑같은 디스크로 인식이 되어 '저번에 멈춘 부분부터 재생하겠냐?'라고 물어보더군요. 007 박스 세트는 며칠 전 스펙터 개봉을 앞두고 것인지 화이트 박스로 또 나왔죠. 물론 저는 케이스에 전혀 신경을 안쓰는 주의라서 나왔군...하고 넘어갔지만. 크레이크표 본드 답게 초반에 총열 장면 없이 그냥 임무중인 본드가 등장합니다. 어떤 요원이 총에 맞

007정주행 1 - 007 살인번호(Dr. No, 1962)

007정주행 1 - 007 살인번호(Dr. No, 1962)

being nice to me|2015년 5월 5일

007시리즈는 현재 시리즈로서는 가장 장수한 영화중 하나일 것입니다.그 007시리즈를 이번에 정주행 하고 있습니다.아마 스펙터 나오기 전에는 다 보겠죠. 사실 워낙에 오래된 영화다 보니 지금 시점으로 보면 어이없어지는 부분(특히 소위 정치적인 올바름 면에서)도 많고 황당해서 웃기는 부분도 있지만, 007 시리즈가 영화 및 문화계에 미친 영향은 막대하고, 수많은 클리셰의 원조이자 오마주/패러디의 원본을 확인해 보는 것도 가치가 있어 보입니다. 다니엘 크레이그가 리부트 하기 전의 고전 007은 엄밀하게 첩보물로 생각한다면 아쉬운점이 많을 수 있지만 저는 이 시리즈를 마초 판타지 액션 활극에 이상한 특수 장비가 난무하는 B급 정서가 적절하게 짬뽕된 영화로 받아들여지고 있어서 아마도 그런 시각으로 보게 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