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포스트: 212|아이템:농구(162)
Tags

Posts

212 posts
[WNBA] 미네소타 vs 라스베이거스 = 미국 vs 한국 "53점 차 황당한 가비지"

[WNBA] 미네소타 vs 라스베이거스 = 미국 vs 한국 "53점 차 황당한 가비지"

오늘은 우리 시각 새벽 4시에, 리그 1위 미네소타와 8위의 라스베이거스가 대결을 펼쳤다. 이번 더위에 나도 건강을 위해서 루틴을 바꾼 것 하나는, 평생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기"를, "일찍 자고 늦게 일어 나기"로 차츰 바꾸어 나가면서 수면 시간을 늘렸다. 연령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나처럼 틀딱이 되면 수면의 양과 질이 건강에 보통 중요한게 아니다. (*이제 담배만 끊으면 되는데... ㅠㅠ) 여하튼 평소였다면 새벽 4시에 라이브 시청을 했겠지만, 자정에 침대로 가서 오전 8시에 기상. 아 정말 하루의 컨디션이 너무 달라진다. 모닝 커피 한잔 하고 '다시 보기'로 미네소타 vs 라스베이거스를 시청, 그.......

[WNBA] 일리아나 뤼페어 (골든 스테이트 발키리스) - "시대가 요구하는 센터"

[WNBA] 일리아나 뤼페어 (골든 스테이트 발키리스) - "시대가 요구하는 센터"

오늘 WNBA에서는 3경기가 펄쳐졌는데, 어제 인디애나에게 패한 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는, 백투백 원정으로 리그 1위의 강호 미네소타를 만났으니, 이 경기는 굳이 볼 필요가 없었다. 109-78 미네소타의 '두드려 패기' 가비지 승리. 지친 LVA 선수들은 페인트로 드라이브 인을 할 기운이 없었기 때문에, 열심히 외곽 슛을 쏘아 댔지만, 3점포에서 마저 미네소타가 10-8로 우세했으니, 빨리 백기를 드는 것 외에는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또 다른 경기였던 피닉스의 뉴욕 리버티 원정에서는, 존쿠엘 존스가 복귀한 뉴욕 리버티는 팀에 작은 구멍도 존재하지 않았다. 그간 페인트에서 공수를 혼자 책임지느라 고생했던 브리애나 스튜어트.......

오합지졸 농구부 영화 챔피언스 정보 리뷰 마음 좋은 영화 추천

오합지졸 농구부 영화 챔피언스 정보 리뷰 마음 좋은 영화 추천

오늘의 감상|2025년 7월 26일|영화

좋은 영화 추천 챔피언스 Champions, 2023 나는 쓰러져도 다시 일어나지, 영화 챔피언스 음주운전으로 장애인 농구팀을 맡게 된 주인공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챔피언스. 무려 12번이나 우승한 스페인 지적장애 농구 선수팀 실화 기반으로, 원작 영화를 미국에서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사실 미국 뿐 아니라 인도와 독일에서도 판권을 사갔다고. 농구 경기도 중요하지만 개개인에 초점을 맞추면 더 재미있을 영화 챔피언스. 이런 영화가 더 많아졌으면 해! 좋은 영화 추천 챔피언스 줄거리 마이너리그 농구팀 코치였지만 코트에서 폭행을 휘둘러 해고당한 마커스. 이후 술에 진탕 취해 음주운전을 하고 그만 경찰차를 받아버린다. 다행히 사상자는.......

[아시아컵 결산] 박수호 감독 - 당신은 여기까지

[아시아컵 결산] 박수호 감독 - 당신은 여기까지

더운 여름에 도시락 배달 업무 수고는 인정하는데, 박수호가 주방장은 아니다. 박지수의 컨디션이 최악이었고, 강이슬이 1경기 만에 쓰러졌고, 이주연은 사용불가 상태였고, 안혜지는 데리고 가면 안되는 선수인데 대안이 없었고, 그래도 도시락 배달 업무는 잘 했다. 그런데 월드컵 퀄파 부터는, 박수호 급에게 주방 요리를 맡길 수는 없다. 퀄파에 참여하는 나라들의 국대 감독들은, 모두 해외 명장 특히 "미국 지도자 모셔 오기"가 기본인데, 박수호는 자기 분수를 알고, WKBL에서 어디 코치 자리 하나 나면, 거기서 부터 시작해서 모두에게 인정을 받으면 된다. 호주는 U-19까지도 리그의 현역 수석 코치가 담당했고 (우리로 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