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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24기 옥순, 허언증·리플리 증후군 논란? 부자인 척·픽업 아티스트 의혹까지 유튜브 유복희 근황
나는 솔로 24기 옥순, 허언증·리플리 증후군 논란? 부자인 척·픽업 아티스트 의혹까지 옥순, 그녀를 둘러싼 논란의 시작 최근 SBS Plus, ENA 리얼리티 연애 프로그램 나는 솔로 24기에 출연한 ‘옥순’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방송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그녀의 행동과 과거 행적을 지적하는 다양한 의혹들이 제기되었는데요. 특히 허언증, 리플리 증후군, 부자인 척, 픽업 아티스트 활동 등의 주장이 나오면서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어떤 내용들이 논란이 되고 있는지 하나씩 짚어보겠습니다. 1. 옥순의 SNS 행보, 과거 사진을 현재처럼? 옥순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휴가 끝’.......

나는솔로 21기, 삿포로 여행 간 정숙 직업 허언증 루머에 답하다
나는솔로 21기, 삿포로 여행 간 정숙 직업 허언증 루머에 답하다 정말 쉽지 않다. 나는솔로 21기 정숙은 자신을 향한 직업, 회사, 직위, 허언증 등에 관련된 루머 혹은 악플에 답을 했다. 그러면서 너무 답답했는지 일본 삿포로 여행 근황을 함께 올렸다. 매번 느끼지만 어느 정도의 호기심은 이해가 가면서도 그 호기심을 해소하는 방식에 있어 너무 과장되게 반응하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늘 든다. 21기 정숙의 말대로 점점 악의적으로 보일 가능성이 커 보인다. 그래서 직접 그녀는 팩트를 내놓았다. 33살 이란 나이에 모스크바에 근무하면서 직급이 높다는 게 호기심의 시작이었고, 이에 대한 루머들이 퍼졌다. 이에 대해 정숙이 인스타 스.......

길라임을 좋아한 박근혜 씨 덕분에 다시 듣는 윤상현의 '바라본다'
설마 6년 전 본 [시크릿 가든]에 반해서 그렇게 문화융성을 외친 건가? 한 나라의 대통령이 드라마 주인공 이름을 가명으로 쓰다니. 창의적이지도 못하고 조심성도 없고, 정말 수준 낮음의 극단을 보여 주는구나. [시크릿 가든] 처음에는 재미있었지만 마지막에 가서는 너무 이상하고 허술했다. '내가 이걸 왜 봤지?' 하는 생각을 할 정도. '그 여자', '못해', 'Here I Am' 같은 노래들이 인기를 얻었지만 셋 다 공산품 발라드의 정형이라 별로. 윤상현이 부른 '바라본다'가 가장 괜찮았다.

허언증 쩌는 어느분의 거뿔.
자기 말로 억 및 조를 오가는 고무줄의 달인입니다. 여자에 대한 나이차별도 필수로 갖추었군요? 결국에는 자신이 한 말이 허언임을 증명하고야 맙니다.(이 와중에 우울증드립.) 심지어는 가입하지 않은 길드(혹은 가입하려다 내쫓긴 길드)에서'내가 그곳 길드장하고 결혼했다' 같은 말을 하고 길드가입 상담꾼으로 위장하고 있습니다. 와 허언증 쩌는 녀석.하프게시판에서도 글이 남아있으니 한번 보고 비웃어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p.s: 파티가입 탈퇴 반복시도해서 짜증나게 하는걸로 유명한 놈이로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