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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I 공장 매각 협상중..

빚만 남았다..日JDI, LCD 공장 결국 애플·샤프에 판다 (이데일리) 닛케이의 보도에 따르면 아이폰용 모바일 패널을 생산하는 이시카와현 하쿠산 공장을 미국 애플과 샤프에 매각하는 협상을 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애플의 투자비용을 받아서 세운 공장인데, LCD에서 OLED로 변한 모바일 시장 상황이나 자금력 부족등 여러 환경이 곂쳐서 유지하기 어려워진 것이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기사에도 나왔듯 애플 입장에서는 안정적인 부품 공급처가 홍하이 입장에서는 생산능력 확대를 추구할 수 있어서 긍정적인 방향으로 검토중인 것 같은데, 애플입장에서도 아이폰11이 있다고 해도 프로와 프로 맥스 쪽이 더 잘나가지 않나? 생각을 하게 되고, 홍하이 샤프 입장에서도 자기 생산력이면 대응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저

BOE도 LCD투가 투자 없음!

"LCD 투자 안 늘린다"는 中 BOE…떨어진 패널값 오를까 (뉴스1) 드디어 올게 온다는 느낌입니다. BOE마저도 결국 내년부터 LCD투자비용을 늘리지 않는다는 이야기이고 실제적으로 현재의 10.5 세대 라인으로만 간다는 이야기입니다. 중국 업체들의 설비 투자를 할 때, 중국 정부나 지방정부의 보조금들이 들어오는데도 불구하고 저번 분기에 적자가 나기도 했고... LCD수요가 대형이건 소형이건 오를 분위기가 아니란 것을 생각하면 당연한 이야기이죠. 뭐 현재의 투자만으로도 말 그대로 물량이 넘치는 지점이고 내년 도쿄 올림픽 수요같은 쪽이 잘 작동을 안 한다면 어찌될지 모르겠습니다. 사실 이 중에서는 지금 공장 올리는 SDP(폭스콘, 샤프)가 가장 걱정되지만서도 말이죠. 정말 서서히 LCD가

파나소닉 LCD 사업철수

パナソニック、液晶パネルの生産終了 (와치 임프레스) 파나소닉은 2021년까지 자사의 파나소닉 LCD 사업부의 생산을 종료하고 정리한다는 발표를 했습니다. 사실 이건 언제냐의 문제라서 다 알고 있었습니다만... 현재의 파나소닉 LCD 사업부는 8.5 세대의 공정으로 히메지 공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원래 히타치등과 알파 IPS를 만들었고 이걸 완전 자회사화 했는데... 역시나군요. TV 사업이 엉망이라 자동차쪽이라던가 다른 전문 제품으로 여러 사업을 다각화 하려고 했지만 역시 무리였나 봅니다. 이걸로 파나소닉 의 메가콘트라스트 같은 제품도... 타 회사 패널이 될 수 밖에 없겠네요. 어찌되었건 일본 디스플레이 업체들 대부분이 사라져 갑니다. 이게 남의 일만은 아니지요. 참 무섭습니다.

2022년에는 LCD 투자가 종료될것으로 전망합니다.

DSCC "2022년 LCD 장비 투자 종료" (전자신문) 시장조사업체 DSCC는 오는 2022년 세계 LCD 디스플레이용 장비 투자가 종료되고 2023년부터 관련 투자가 전무할 것이라는 무시무시한 예측을 했습니다. 이미 중국쪽의 10.5 세대 11세대 라인 투자가 마무리 되었고 이 이후에는 과잉 생산 등의 문제로 이후 투자가 안 되겠다고 전망을 하는 듯 합니다. 디스플레이 장비 투자 전망 (자료=DSCC) 뭐 당연한 일입니다. 현재의 TV시장이 정체중이고, 프리미엄 라인이 OLED TV패널라인 투자나 되면 모를까, 신규 대형 LCD라인이 이제와서 더 만들어지는 것은 보통의 담력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죠. 거기다가 모바일 디스플레이 시장도 스마트폰 성장이 약화되었고, OLED 패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