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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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안동버전

삼시세끼 안동버전

     |2015년 5월 27일

연휴 맞이 가족들 다같이 안동으로 출발! 밤늦게 도착한 할머니집에 뭐 먹을거 없나 더듬더듬 찾다가 봉지만 발견하고 허기진 배로 그냥 잤다. 아침에 일어났는데 공기자체가 다름. 포카리스웨트같은 공기. 땔감과 경운기. 과거여행중 인 거 같다. 옆집훔쳐보기. 보글보글 다슬기 국이 가마솥에서 준비되고 있습니다. 밭으로 이어지는 민트다리. 취향저격하는 핑크장미가 폈습니다. 저기 의자에 앉아서 딱 사진찍으면 딱 이쁘겠네. 앞집훔쳐보기. 감자는 가마솥에 구워먹어야 제맛이제잉. 삼시세끼처럼 집앞에서 바로 상추따고 파따고 농촌체험 제대로 한다. 민트마루에 버섯하나. 여기저기

타이난에 도착!

타이난에 도착!

Jessica Han|2013년 9월 7일

타이난과 가오슝에 친한 친구들이 살아요 ♡.♡ 덕충이 아저씨 택시를 타고 기차역에서 친구집까지 이동했어요 =) 친구집에는 可樂(a.k.a coke)콜라/컬러 라는 강아지가있어요 ^^원룸인데 6층짜리 원룸이예요.강아지가 있는 사람들은 6층에살아야된데요, 소음때문에 그렇다네요. 역시, 젊은 친구들이라서 그런지,저를 맥도날드에 대려왔어요, 대만음식이 먹고싶지만.내일 먹기로 하고, 더블쿼터치즈파운드를 입에 쑤셔넣어용ㅋㅋㅋ 냠냠 대만이나 한국이나 똑같아요.ㅋㅋㅋ 대만애들이 맥도날드라고 안하고.. 뭐라고했는데.. 기억이 안나요ㅠㅠㅋㅋKFC도 케이에프씨라고 안하고 뭐라하던데...ㅋㅋㅋ뭐였징???????? o.O

아르가의 늑대인간(Lobos de Arga.2011)

아르가의 늑대인간(Lobos de Arga.2011)

뿌리의 이글루스|2013년 1월 15일

2011년에 주안 마티네즈 모레노 감독이 만든 스페인산 늑대 인간 영화. 원제는 아르가의 늑대인간. 북미판 제목은 게임 오브 웨어울브즈. 내용은 1901년 오르세 주의 아르가 마을은 마리뇨 후작 부인의 폭정에 시달렸는데 집시 남자를 납치해 범한 뒤 임신하여 아이 아버지가 알려지길 두려워해 집시들을 모조리 죽였다가 집시 남자의 부인으로부터 저주를 받아서 아이가 10살이 된 뒤 늑대인간이 되고, 그로부터 100년 후 마리뇨 가문의 후예이자 소설 작가인 토마스가 집필 활동에 전념하기 위해 고향인 아르가 마을에 돌아왔다가 저주 해제를 위한 희생 제물로 선택 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호러 코미디로서 ‘늑대 인간의 저주를 풀기 위해서는 마리뇨 가문의 남자를 잡아먹게 해야 한다!’란 명제로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