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라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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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라 메이&모모츠키 나시코 첫 콜라보레이션으로 광택 샷을 연발! 성인의 란제리 모습에 팬 환희

4ever-ing|2018년 11월 8일

10등신 하프 모델 안젤라 메이(21)와 현역 간호사로 코스플레이어인 모모츠키 나시코(22)가 발매중인 잡지 'FLASH'(코우분샤)의 표지&지면 그라비아를 장식해 남성 팬들의 환희의 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그 표지는 모두 고양이 귀와 란제리 풍의 의상을 착용한 요염한 샷. 안젤라가 검정, 모모츠키가 빨강 의상으로 다가가는 듯이 끌어안고 있어 두 사람이 비치는듯한 피부가 눈길을 끄는 사진이 되고 있다. 지면에서는 '뛰어난 더블 바디'라는 캐치 프레이즈 아래, 안젤라는 연분홍, 모모츠키는 새하얀 란제리를 착용한 모습을 선보였다. 안젤라는 모델 같은 유연한 몸매를, 모모츠키는 깊은 가슴골이 눈길을 끄는 몸을 어필하면서 서로를 돋보이게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스

2018년 브레이크 필연! 올해의 그라비아 계를 고조시는 '초신성'들

2018년 브레이크 필연! 올해의 그라비아 계를 고조시는 '초신성'들

4ever-ing|2018년 1월 9일

최근 사진집 붐도 있고 급성장하고있는 그라비아 계. 지난해 강렬하게 데뷔를 장식한 오구라 유카(19)가 대 브레이크 하는 등 풍작이 되어, 그라비아 팬들에게 기쁜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 제 2, 3의 넥스트 브레이크를 노리고 수많은 그라돌들이 북적거리고 있지만, 그 중 2018년에 대 브레이크 하는 것은 누구인가. 넥스트 브레이크 후보의 필두로 들수있는 것은 전 'Dream5'의 현역 여고생 탤런트 오오하라 유우노(18세)다. 2016년말 그룹의 활동 종료로 솔로로 전향했고 작년 6월에 '주간 플레이 보이'(슈에이샤)에서 수영복 그라비아로 데뷔. 그룹 시절에는 의상에 숨겨져 있던 충격적인 F컵 보디가 드러났다. 같은 해 9월에 '주간 영 매거진'(코단샤)에서 첫 표지&권두 그

'흑선 재래!' 안젤라 메이, 리아 디존을 넘어선 인재가 첫 그라비아로 G컵 보디를 해금

'흑선 재래!' 안젤라 메이, 리아 디존을 넘어선 인재가 첫 그라비아로 G컵 보디를 해금

4ever-ing|2017년 7월 5일

약 10년 전에 그라비아 계를 석권한 리아 디존(30) 이후의 '흑선 습격'이라고 화제가 되고 있는 하프 모델로 신인 그라비아 아이돌인 안젤라 메이(20)가 발매 중의 '주간 플레이보이'(슈에이샤)의 표지&권두 그라비아에 첫 등장. 올봄 연예 기획사에 진입한 신인이면서도 그라비아 데뷔로 갑자기 표지에 발탁된다는 파격적인 대우가 화제가 되고 있다.   일본인 아버지와 스페인계 필리핀의 어머니를 가진 안젤라는 고교 시절 2014년의 '칸토 귀여운 여고생 미스 콘테스트 GP'에서 다른 참가자를 크게 따돌리며 압도적인 평가의 높이로 그랑프리를 획득. 당시부터 '너무 귀엽다', '빨리 연예계에 데뷔해', '그라비아를 하면 좋겠다'라고 화제가 되고 있었지만, 수많은 그라비아 스타를 발굴해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