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안젤라 메이&모모츠키 나시코 첫 콜라보레이션으로 광택 샷을 연발! 성인의 란제리 모습에 팬 환희
10등신 하프 모델 안젤라 메이(21)와 현역 간호사로 코스플레이어인 모모츠키 나시코(22)가 발매중인 잡지 'FLASH'(코우분샤)의 표지&지면 그라비아를 장식해 남성 팬들의 환희의 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그 표지는 모두 고양이 귀와 란제리 풍의 의상을 착용한 요염한 샷. 안젤라가 검정, 모모츠키가 빨강 의상으로 다가가는 듯이 끌어안고 있어 두 사람이 비치는듯한 피부가 눈길을 끄는 사진이 되고 있다. 지면에서는 '뛰어난 더블 바디'라는 캐치 프레이즈 아래, 안젤라는 연분홍, 모모츠키는 새하얀 란제리를 착용한 모습을 선보였다. 안젤라는 모델 같은 유연한 몸매를, 모모츠키는 깊은 가슴골이 눈길을 끄는 몸을 어필하면서 서로를 돋보이게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스
Related Posts
3 posts
모모츠키 나시코 Nashiko Momotsuki 桃月なしこ (1995.11.08) 배우 모델 프로필 필모그래피
모모츠키 나시코 Nashiko Momotsuki 桃月なしこ (1995.11.08) 1995년 Toyohashi, Aichi, Japan 태생, ‘모모츠키’는 고등학교 3학년 무렵 친구의 권유로 지역 코스프레행사에 참여했다 본격적으로 코스플레이어 활동을 시작, 간호대학에 다니며 학비를 마련할 수 있는 병원 간호조무사 일을 병행, 2016년 간호사자격취득, 2017년 소속사와 계약한 뒤, 귀여운 간호사로 소개되어 이름이 알려지게 되면서 모델활동을 하다, TV시리즈 ‘Denei Shojo: Video Girl Mai (2019)’ 작품으로 브라운관데뷔, ‘Mashin Sentai Kirameijâ vs Ryuusoujâ (2021)’ 작품을 통해 영화데뷔해, 배우/코스플레이어/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Last Up 26.03.08 이름이 알.......

오구라 유카 5년 만에 여배우 복귀
흠 이게 뭔소리인가요.... 그라비아 아이돌로 엄청난 인기를 끌다가 여배우로 활동하던 오구라 유카(27)가 5년만에 여배우 활동을 재개한다고 합니다. 참고로 오구라 유카는 2020년 7월 당시 고정으로 출연하고 있던 라디오 생방송 중에 뜬금없이 프로그램 하차를 직접 호소해 난리가 났었죠 그 후 프로그램에 출연하지 않았고, 약 1개월 후 MBS 라디오 사장이 "본인이 희망하는 대로 프로그램에서 하차시키겠습니다" 라고 발표하였고 2021년 3월에는 소속사가 계약 종료를 발표해 (사실상 쫓겨났지만) 예명을 본명으로 바꿔 중국진출을 노렸지만... 무산되었죠 작년 다시 그라비아로 복귀했습니다만 별다른 소식이 없었는데 이번에 &q.......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