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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 posts무서운 지름 3부작 #1 삼성 UHD TV UN50NU7400F-W
방에 좀 큰 TV를 달고 싶다는 생각은 꽤 전부터 하고 있었습니다. 이런 생각이 본격화된 것은 작년 중순즈음부터였는데, 처음 생각했을 때는 'TV 사는 김에 블루레이 플레이어로 쓸 플레이 스테이션도 사고, 그러는 김에 PC랑도 연결해서...' 뭐 이런저런 구상을 하다가 결국 너무 귀찮아져서 다 때려치웠죠. (...) 그러다가 며칠 전 다시 불이 붙었습니다. 블루레이 영상을 인코딩해서 50인치 TV에 연결해서 보니까 참 좋은 거에요. 역시 24인치 모니터보다 훨씬 큰 화면으로 보고 싶다는 마음이 강해져서 이것저것 알아보기 시작했고... 샀습니다! 50인치 TV를! 삼성 UHD TV UN50NU7400F-W 모델. 원래 보던 모델은 이거보다 좀 더 저렴한 모델이었습니다만, 그 모델은 이

용산에 소형 TV 사러간 이야기
부모님 방에 TV가 따로 있는데 29인치 구형 아날로그입니다. 헌데 이러저런 이유로 사용 불가가 되버렸습니다. 이걸 기회로 그냥 요즘의 LCD TV로 바꾸는 것이 좋겠다 싶어 용산에 갔습니다. 가격 참.... 좋군요.다만... 내 방에 놓을 것이면 저런 저가 신품으로 그냥 지르겠는데 부모님방에 놓을 것이라 내구성이나 수리 문제도 있다 보니 그냥 삼성제 27인치 중고로 골랐습니다. 가격은 거의 차이가 없더군요. 중고는 32인치도 가격차이가 거의 없다고 하는데 이날 따라 32인치 삼성/LG 중고는 없었습니다. 여하간 디스플레이 가격은 참으로 X값이더군요. 과거에는 모니터 욕구가 좀 있었는데 요즘은 오히려 별 생각이 안납니다. Full HD신품도 10만원 아래에 보이는 지경이고 고급형 중고도 널려서 나중의
무료 TV 어플 "에브리온 TV"
무료 TV 어플 "에브리온 TV" 예전에는 인터넷으로 실시간 TV를 시청하는 것이 쉽지 않았지만, 요즘에는 온라인에서 TV를 시청하는 것이 일상이 되어버렸습니다. 물론, 일부 방송사의 경우에는 자체 웹사이트 혹은 채널이 있어서 다른 어플리케이션이나 웹사이트를 이용해서 시청하는 것이 쉽지 않아 조금 번거로운 점이 있기도 하지만 말이죠. "100여 개가 넘는 채널을 무료로 볼 수 있는 웹사이트 & 어플리케이션, 에브리온 TV" 이번에 한 번 소개를 해..

TV판매 3년째 감소 - 뭘로 먹고 살려나
TV시장이 3년째 역성장 중이라고 합니다. 그래도 2억대는 아직 넘기고 있군요. 뭐 혹자는 이제 TV시장은 고급화를 해야 살아 남을 수 있다고 합니다만 의외로 고급형 시장은 그리 크지 않습니다. 2500$넘는 프리미엄 TV는 여전히 1%도 안되는 물량이고 전체 시장의 90%이상은 100만원 이하의 가격입니다. 삼성이나 LG가 OLED나 QLED에 목매다는것은 좋지만 중가시장을 그냥 중국에 넘긴다면 그 영역에서 숨통을 트고 자금을 조달해 고급시장으로 나서게될 중국업체에게 더 빨리 전체 시장을 들어 바치치 않으려나 싶군요. 프리미엄 운운하는 업체들을 보면 중저가시장을 탈환할 능력이 못 되 나중에는 자금부족으로 밀리는것을 보게 되는데 그만큼 중저가 시장의 수익도 무시 못합니다. 상급기의 인기를 바탕으로 중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