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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사의 무녀 3화
누가 보면 바캉스 나온 줄 알겠구려... 이번 시간도 쫓고 쫓기는 상황이 이어진 모습이었는데요... 상황이 이러한 고로, 이 작품은 제목을 잘못 지었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제목을 '도피의 무녀'라 지음이 어떠한지(어이)... 각설하고 이번 화 들어서는 보다 본격적인 움직임이 나타났습니다... 큰 줄기의 흐름에 다른 캐릭터들이 속속 합류하면서 판이 짜이는 흐름인데, 그 상황에서 카나미와 히요리 일행도 새로운 중대국면을 맞이하였습니다... 그런데 그 상황을 다소 의외의 방법으로 타개해 가더군요... 문제는 그게 적잖이 맥빠지는 느낌이 들었다는 게... 그렇게 느낀 이유는 마무리된 모습에도 있었지만, 3D로 연출된 액션신 부분에도 있었습니다... 관

하루의 한국여행기 Ver.4 -꿈속에보았던신비한세계모두가오고싶던곳
애비는 잘 모르니까하루가 이것저것 알려줄게. 여기는 한국이야 한국. 아침으로 먹기 딱 좋은 곳이구나국에 밥 말아먹음 꿀맛이다.애비도 곰탕 먹을래? 저는 순대국 고기만요. 애미야 순대국에 순대빼는 이유가 뭐냐 말해봐 응?응? 응? 애비야 이게 사호선이라는거야,지하철 올 때 소리가 나와빰빠라바밤 빰빠라바밤 ~(엄청 신나게 따라함.) 애비는 하루가 지켜줄게 애비야 쪼콤만 들어올려봐라손 씻어야겠다.(버등버등버등) (잠시 커피타임. 아니 왜 한국에서 일본 콘냑쿠바타케 젤리를먹고있는거냐고 ㅎㅎ) 애비야, 사람 많으니까 손잡아라앞에 보고 잘 걸어야지. 어허~ 자꾸 한눈팔지말고어서 무브무브. 애비야 여기가 새로생긴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이다.어서오렴 옳지옳지 애미는 가서 할인

한그오 부계정을 양도합니다.
소녀전선 딥다이브와 한그오 크리스마스 이벤트가 겹치니 도저히 부계정을 키우는게 사람이 할 짓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 최우선은 딥다이브 파밍이므로 도저히 부계정을 관리할 엄두가 나지 않습니다. 원래 본계정에 길가가 없어서 시작한 계정인데 본계정에 길가가 생긴 이후로 관리 할 필요성을 느끼기 힘들기도 하고요. 혹여나 관심이 있으신 분은 내일 오후 6:00까지 리플을 남겨주세요. 추첨을 해서 아무런 댓가없이 양도해 드리겠습니다. 그래도 좀 애정을 가지고 키워주실분이면 좋겠네요. 참고로 더미페북 연동계정이며, 마르타 보3, 헤클 보2, 버슬롯 보2입니다. 나머지 금테는 보1입니다
영화를 많이 본다.
요즘 영화를 너무 많이 본다.회사에서 할 일이 없으면 점심시간에 나가게 된다.어떨 땐 견딜 수가 없기도 하다.집에서도 그렇다. 신경을 다스릴 수가 없다.나는 뭔가 해야 되는데 안하고 있는 건가... *Call me by your name.아미 해머만 쳐다보다 왔다.원래 17세 소년 역할로 나온 배우가 더 취향이었는데아들 생각나게 하는지라 이젠 집어 치운다.이탈리아 여름에 유복한 환경에 예술을 즐기고 있는 가정에미남 인텔리가 오니 어찌 사랑에 빠지지 않을 수 있으리평생을 간직할 추억으로 삼고 되새기며 글을 쓰겠지.부럽다. *COCO영화제목이 미구엘이 아니고 코코인게 많은 걸 말해준다.하나도 흠잡을 데가 없는 스토리 라인이랑 비주얼이다.근데 가족이 너무 억압적이라 걸린다. *Pitch Perfect생각 외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