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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안락 맛집 소주 천원! 요즘 뜨고 있는 정육단 안락점
오늘 갑자기 술이 땡긴다는 수정이 말에... 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정육단 안락점을 오늘 가보기로... 수정이네에서도 10분 우리집에서도 10분 거리라 가볍게 버스 타고 고고고 정육단 안락점 영업시간은 15:00 ~ 22:30 까지입니다. 정육단 안락점 의 가장 큰 특징은 소주가 천원!!!!! 저희도 이것때문에 왔죠 ㅋㅋㅋ 오늘 목표는 고기 10만원 술값 1만원이 목표 ㅋㅋ 주문은 키오스크로 하면 되고 기본 주문은 한우 300g 한돈 400g 입니다. 밑반찬 다 맛있고 부족한 반찬은 셀프바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된장도 맛있고...계란찜도 맛있고... 하....다 맛있어요... 소주가 천원인데... 얼음 소주... 하...이건 못참지... 추가 추가 추가... 해장.......
[종묘]를 다녀와서
서울에 살면서, 나름 어디를 가보았는지 물어본다면, 이 곳 저곳에 대해서 이야기 할 것이다. 하지만 의외로 오래된 고궁이나, 혹은 박물관을 다녀와 봤니 하고 물어 본다면, 머리를 긁적이게 된다. 저 멀리 넘어에 있는 아이였을때, 혹은 학생 시절을 떠올려야 하기 때문인 것 같다. 나도 마찬가지여서, 퇴근할때, 가볼까 가볼까 하다가 마음에만 담아 두었던 종묘를 오랫만에 가게 되었다. 특히 다른 것 보다도, 서울에 살면서 종묘 행사에 대해서 관심도 가지고 있었던 터라.. 가볼까 했던 생각이 많았는데.. 나름 18시에 퇴근하고 나서 갈 수 있는 곳은 아니기에... 쉽사리 걸음을 하지 못했다. 물론 주말을 이용할 수도 있겠지만.. 그러기에는 나의 주말이 소중하다는 핑계로 가지 못했다.

애니메이션 콘티 퀄리티의 극과 극 실태
이것은 그 유명한 쿄토 애니메이션의 콘티, 일반적인 콘티의 모습보다는 상당히 세밀하게 묘사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비록 실제 작품에서는 눈깔괴물(?)이 되어버렸지만 이렇게 되면 원화가 등이 작업하기 훨씬 수월할 듯 하군요. 하지만... 가이낙스의 '천원돌파 그렌라간' 콘티 입니다. 부족한 것은 용기(?)...가 아닌 열혈로 채워주길 원하는 콘티라고 봐야할 것 같군요. 쿄애니의 콘티와 비교하면 그야말로 극과 극의 수준을 보여줍니다. 물론, 인체이 비해 상대적으로 묘사하기 복잡한 메카닉이니 저런 식으로 간략하게 묘사했을 수도 있다는 주장이 제기될 수는 있는데...아래의 '킬라킬' 콘티를 보시면... 역시, 인간 캐릭터가 등장하는 씬이라고 해서 달라질 것은 없어 보이는군요. 회사의 업무문화

참 살다보니까 별게 다 DVD로 나왔더라
80년대 한국로봇만화의 흑역사 중 하나에 대해서. 아마 제가 가지고 있는 애니메이션 DVD 중에 가장 제작시기가 오래된 작품들 둘이 바로 이 '철인삼총사'와 오른쪽의 '트랜스포머 THE MOVIE'. 양쪽 다 한국인 감독님이 지휘하시고 제작시기도 1983년과 86년으로 얼추 비슷하지만 그 퀄리티는 가히 하늘과 땅 사이의 넘을 수 없는 17차원의 벽만큼이나 차이가 나는데요. 명작급인 오른쪽 트포 극장판이야 설명이 필요없고, 이번에는 저 왼쪽의 철인삼총사에 대해서 썰을 풀어보려고 해요. 박승철 감독님이 완구회사 삼성교재의 지원을 받아 1983년 12월에 개봉한 극장판 로봇애니메이션 '철인삼총사'. 벌써 20년도 더 된 물건이라 극장에서 직접 보신 형님들은 춘추가 꽤 되셨을테고,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