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DYGAGA
Posts
18 posts
레이디 가가 : 온 더 엣지 - 레이디 가가가 미워할 다큐?
웃기는 시간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이 그렇게 간단하게 이야기 할 만한 것은 아닙니다. 게다가 이번주에는 마돈나에 관한 다큐 역시 똑같이 올라오는 바람에 애매한 상황이 되어서 말입니다. 뭐 이번주만큼 특이한 주간이 그렇게 없는 것은 아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좀 뭔가 확실히 보여줘는 것들이 있었으면 했는데 말이죠. 아무튼간에, 결국에는 새 주간 역시 굉장히 어려운 상황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할 말은 많아지니 좋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약간 외적인 이야기 먼저 하자면, 이 작품을 따로 상영을 할 줄 알았는데, 결국 마돈나 다큐멘터리와 같이 붙여서 상영을 할 거라는 사실을 알았을 때는 좀 허탈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예매한 극장의 특성상 과연 제가 집에 갈 수 있을까 하는 걱정도 좀 들었
Pre- LadyGaga
내가 생각하는 레이디가가보다 앞선 혹은 레이디가가가 영감받은 가수들. 퀸(Queen) - Radio Gaga에서 이름을 따온것 보면... 데이비드 보위(David Bowie) - Just Dance에서 보위의 오마쥬를 표현함. 마돈나(Madonna) - 언제나 논란거리. 노래스타일도 비슷함. 마돈나가 조금만 인자했다면... 뷔욕(Bjork) - 레이디가가의 정신세계보다 한차원더! 레이디가가에겐 세서미스트리트 개구리 드레스가 있다면 뷔욕에겐 백조 드레스! 모로코(MOLOKO) - 모로코음악 대박! 로이진머피의 패션 세계도 레이디가가 못지않음. 지금 쓰다보니 음악과 패션이 조금 특이하다 싶으면 쓰는 경향이 있긴하지만 로이진머피도 만만치 않게 좋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