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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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우정사업본부, 저출생 위기 극복 위한 업무 협약 체결
소포상자와 포장용 테이프를 홀용해 '25년 확대되는 일·육아 지원제도 홍보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조해근)는 12월 23일(월)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고용노동부의 일·육아 지원제도와 우체국 대한민국 엄마보험 등 국민에게 도움되는 정책을 생활 밀착형으로 홍보하는데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주요 내용은 우정사업본부가 국민이 자주 접하고 사용하는 소포상자와 포장용 테이프를 통해 2025년 확대되는 일·육아 지원제도를 홍보하기로 한 것입니다. 이달 중 경기·인천과 경남, 충청 지역 우체국에 육아휴직 급여 인상을 홍보하는 소포상자(4호, 410*310*280mm) 총.......

국민이 모두 참여 가능한 "유연근무 제안"
고용노동부, 일·생활균형 누리집에 유연근무 정책제안 게시판 신설 올해 통계조사 결과, 임금 근로자의 반 이상(55.8%)*이 유연근무를 활용 중이거나, 혹은 활용을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유효한 저출생 대책 중 하나로 재택근무나 시차출퇴근 등의 유연근무**를 들기도 합니다. * 55.8%=(유연근무 활용+활용 희망 근로자)/전체 근로자x100, ‘24. 경활 근로형태별 부가조사 **▴초등 고학년 자녀를 둔 부모의 88.2%가 유연근무 선호(’24.6.19. 부처합동 저출생 대책) ▴일‧생활 균형 정책이 출산 결정에 긍정적 영향을 준다(69.4%), 가장 중요한 정책으로는 유연근무 도입‧확대(28.7%) (‘23.12. 서울시 여성가족재단) 고.......

대전시-KB-한경협, 소상공인 출산·양육 지원 맞손
대전시는 11월 26일(화) 대전창업허브(옛 충남도청 내)에서 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 한국경제인협회(회장 류진)와 ‘소상공인 출산·양육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소상공인의 저출생 극복을 위한 것으로 만남-결혼-출산-양육을 전반적으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KB금융그룹에서 10억 원을 대전시에 기탁하고, 대전시는 저출생 관련 사업을 추진하며, 한국경제인협회는 소상공인 멘토링을 지원하는 등 3개 기관이 상호 협력해 추진합니다. 소상공인들은 대부분 1인 또는 가족 경영 형태로 야간 및 휴일에도 쉬지 못하고 기존의 출산·양육 지원사업의 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번 협약을 통한 맞춤.......

저출생 문제 해결책 논의를 위한 2024 대전·세종·충남 연합가족포럼
저출생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해결책을 논의하는 자리가 열립니다! 12월 10일(화) 오전 10시부터 대전교통문화연수원 1층 대강당에서 대전·세종·충남의 11개 가족센터와 대문화가족지원센터가 참여하는 '2024 대전·세종·충남 연합가족포럼'이 개최됩니다. 이번 포럼 '저출생 대응을 위한 가족서비스 지원'을 주제로 실효성 있는 정책과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됩니다. * 주제발표 [발제 1] 한국 사회 저출생 현상의 이해 이재희 - 육아정책연구소 저출생·육아지원연구팀 팀장 [발제 2] 저출생 대응을 위한 가족서비스 방향 김소영 - 한국여성정책연구원 가족·저출생연구본부 연구위원 * 좌장 정익중 - 저출산고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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