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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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48 posts프레데터 시리즈 신작, "Prey" 포스터들 입니다.
개인적으로 프레데터 시리즈중에서 제가 그나마 재미있게 본게 더 프레데터 하나입니다. 평가가 정말 좋지 않은데, 저는 그냥 정신 없는 영화가 좋을 때가 있어서 말이죠. 하지만 이 작품은.......이상하게 땡깁니다. 이런 느낌이 정말 프레데터 시리즈에 필요하다 생각하거든요.
"그것" 시리즈의 프리퀄이 나오는군요.
솔직히 저는 그것 시리즈를 좋아하면서도 싫어합니다. 공포영화중에서도 가장 괜찮은 시리즈라고 생각 하는데, 정작 제가 광대 공포증이 너무 심해서 말이죠. 누군가 절 파트1때 아이맥스에 밀어넣었는데, 실신하기 직전까지 갔었습니다;;; 그리고 이 작품에 관해서 프리퀄 시리즈가 나올 거라고 합니다. 의외로 총괄 프로듀서를 안드레아 무시에티가 그대로 한다고 하더군요. 원작 볼륨이 엄청나긴 하니 어느 정도 가능한 지점이 있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만, 솔직히 원작과 관계 없는 이야기가 되길 더 바라고 있기도 하네요.
"아이 엠 그루트" 프로모션 아트 입니다.
이 작품도 슬슬 공개 예정입니다. 개인적으로 기대를 많이 하고 있죠. 대부분의 이미지가 귀엽긴 한데, 맨 처음 이미지는 뭔가 좀 미묘하긴 하네요.
"ドラゴンボール超 スーパーヒーロー"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런 작품을 포스팅 하면서도 참 미묘하긴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제가 드래곤볼 시리즈를 정말 싫어합니다;;; 어렸을 때부터 친구들이 정말 열심히 비디오를 빌려왔는데, 저는 전혀 이해를 못했었죠. 사실 제가 좀 기묘한 작품들로 성상한 면이 있는 것도 있긴 합니다. 그만큼 이 작품에 관해서 제가 할 말이 별로 많지 않은 상황이긴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것도 정말 작품이 열심히 나오긴 하나 보네요. 심지어 아이맥스 로고까지 걸린거 보면 참;;;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전 사실 지금도 잘 이해가 안 가긴 합니다.

